| 6 |
여행의 끝
|
![포인트:8844point (98%), 레벨:9/30 [레벨:9]](./modules/point/icons/default/9.gif)  가브렐 | 2793 | | 2008-08-23 |
|
여행의 끝 엄원용이름 모를 철길의 끝에서기차가 끄윽 소리를 ...
|
| 5 |
아름다운글
어떤 전야(前夜)
|
![포인트:8844point (98%), 레벨:9/30 [레벨:9]](./modules/point/icons/default/9.gif)  가브렐 | 3334 | | 2008-08-18 |
|
어떤 전야(前夜) ~ 박만엽
을씨년스런 잿빛 하늘
심기가 불편한지
비라도 몰고 올 듯
마른기침만 하고 있네
적막감에 싸여...
|
| 4 |
아름다운글
실타래가 끊어지더라도
 |
![포인트:8844point (98%), 레벨:9/30 [레벨:9]](./modules/point/icons/default/9.gif)  가브렐 | 3360 | | 2008-08-18 |
|
실타래가 끊어지더라도 ~ 박만엽
살아가면서
벌거벗고
가슴마저
열어젖뜨리고
산다는 것이
그렇게 힘든가
뭇사람들은
그렇다 ...
|
| 3 |
아름다운글
꿈, 느티나무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낭송:송화/영상:4mypoem)
|
![포인트:8844point (98%), 레벨:9/30 [레벨:9]](./modules/point/icons/default/9.gif)  가브렐 | 3162 | | 2008-08-18 |
|
꿈, 느티나무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시: 박만엽
...
|
| 2 |
아이리스님의 - 영상시중에서..
1
|
![포인트:8844point (98%), 레벨:9/30 [레벨:9]](./modules/point/icons/default/9.gif)  가브렐 | 3870 | | 2008-06-13 |
|
만 든 날 : 2007. 9. 17movie by 아이리스
|
| 1 |
 |
오늘 또 다시/은고개
  |
![포인트:8844point (98%), 레벨:9/30 [레벨:9]](./modules/point/icons/default/9.gif)  가브렐 | 3489 | | 2008-03-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