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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브렐블러그]]></title>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blog]]></link>
        <description><![CDATA[이곳은가브렐의블로그입니다 찼아와주셔서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23:22:49 +0900</pubDate>
        <totalCount>18</totalCount>
                <item>
            <title><![CDATA[밤나방의 몸부림들.....]]></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1076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000000" color=#22eeee size=3>슬픈몸부림</FONT></STRONG><BR /><BR />검붉은&nbsp;밤거리를 돌아다니며 <BR />살기위한많은몸부림들을본다<BR />살아남기위한 힘겨운몸짖들....<BR /><BR />그들을 짖밟는 또다른무리들...<BR />삶은 공평함을 처음에주었지만<BR />살아남은우리는 두가지로 나뉘는듯하다<BR /><BR />짖밟는 자와 <BR />그발아래 눌리는이....<BR /><BR />살기위한 몸부림은 소리없는 폭력아래서<BR />오늘도 슬픈 메아리를남긴다....<BR /><BR /><FONT color=#22aa88>글/가브렐<BR /><BR /><BR /><img src="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blog/files/attach/images/810/762/010/dolmusan_18.jpg" alt="dolmusan_18.jpg" title="dolmusan_18.jpg" style="" /><BR /></FONT><BR /><BR />한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값어치가없는가하는것을...그것은 밑바닥을 살아본사람이나알수있으리라<BR /><BR />천상의소망 저높은곳의꿈은 그나마 삶의여유를 가진 사람들의 어쩌면만용일지라<BR /><BR />순박하던 한영혼들이 그순수함을 잃어버려져가는 과정을 지켜본다는것은 얼마나 슬픈일인지..<BR /><BR />삶은 이만큼 값어치없는데..누가우리의 영혼을 소중하다고하는가..<BR /><BR />누구도 지켜주질않는 아주작은 힘을갖은 그런사마리안들의 슬픔을..누가아는가...<BR /><BR />그들에게 누가돌을 먼져 던지려하는가.....<BR /><BR />예수님이 사마리아여인을 사랑하였듯이 그런 순수한 마음이 지금 이어둠속엔 없는듯하다..<BR /><BR />그래..그래서 이밤거리는 오늘도 슬픔에 힘겨운 사람들이 소리없이 흐느끼는가보다<BR /><BR />이길수없는 폭력에 시달리면서 그렇게 말이다...죽어가고있다 <BR /><BR />화려한유혹의 불빛에 아주작은 가치에 자신을 태워죽이고있다<BR /><BR />아무도지켜주질않기때문에.....<BR /><BR /><BR /><BR /><BR /><BR /><BR /><BR /></P></BLOCKQUOTE></div>]]></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7:28:38 +0900</pubDate>
                        <category><![CDATA[노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포라는 이름의 사내들....]]></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956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BR />&nbsp; 어두운 업종에 종사를 하다보면 간혹 대포를 쏘는 사내들을 보개된다...<BR /><BR />&nbsp; 갔은 머달린 사내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하기 힘든 비열한 성격을 갔은 특이동물들....<BR /><BR />&nbsp; 요즘은 개정법에의거하여 노래방업주와 도움이일을 하는 아가씨들많을 국가에서 관리해주기에<BR /><BR />&nbsp; 때론 이점을 악용하여 한푼 두푼 모아보려는 언니들을 괴롭히는 대포라는 이름의 신종 양아치들이 있읍니다<BR /><BR />&nbsp; 간단이 야그를하면 노래방에서 언니들을 불러놓곤 시컷 유흥을 즐긴후에 신고한다 으름장을 놓고는 값을 계산해주질않는<BR /><BR />&nbsp; 비열한양아치들을 말함이죠....<BR /><BR />&nbsp; 그리곤 일말 양심도버린채로...오히려그것을 자랑인양 훈장인양 떠들고다니는 단세포동물들...<BR /><BR />&nbsp; 그런데&nbsp; 그거아십니까??<BR /><BR />&nbsp; 그거대포놓는 말종들보다는 오히려 노래방업주나..살림을 하는 언니들이 극가에세금을 더꼬박꼬박&nbsp; 잘내고있다는거<BR /><BR />&nbsp; 참!~세상이 좋다보니 구정물에고인 미꾸리모양 요리조리 흙탕을 일으키고다니는...에그.....<BR /><BR />&nbsp; 그렇고도 생일되면 염치없이 미역국 타령은 하겠죠?<BR /><BR />&nbsp; 사람사는모양이 어쩌다보니 이런일도하게되고 저런일도하게되지만은..<BR /><BR />&nbsp;&nbsp; 요즘처럼힙든세상...서로 이해하며살야야하거늘 그렇게까지 살아볼려고 발버둥치는사람들 가심에 못을 박아가면서<BR /><BR />&nbsp; 한세상 살아가려하다니.....사실 도움이라는거 남의 비위를 맞춰가며 살아야하는거 그리쉬운일만도아니거든요,,,<BR /><BR />&nbsp; 사람의 특히 약한여자들의 약점을이용하여 자신들의 만족을 찼으려하는 그런사내들...<BR /><BR />&nbsp; 갔은 한남자로서 좋은쪽으로 이해를 하려해도 도저히 이해하기힘든족속들이죠....<BR /><BR />&nbsp;&nbsp; 차리리 거시기를 띠어버리고..본인들이 한번 그일에종사하라함해보고십습니다..<BR /><BR />&nbsp;&nbsp; 당하는사람의 입장이어떤것인지... 천천이 음미해가면서말이죠....<BR /><BR />&nbsp;</div>]]></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02:2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래방이라는곳.....]]></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95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이리저리 떠돌면서살아온인생에서 무슨할말이 많이도있으련만은 <BR /><BR />자랑할것 한개도없는인생의 부끄러운 치부일듯한 삶의모습들...<BR /><BR />그래도 한편생각하면 내인생 살아온 일부분임을 부정하진않으려한다..<BR /><BR />부평초갓은모습의 방랑 인생에서 잠시자리잡은이곳.....인천의어느귀퉁이에<BR /><BR />나름 애환을담은 모습들이있기에... 잠시글이라는 형식을빌려 한가지 한가지의 에피소드를 <BR /><BR />없는글재주를 동원하여 올려보려한다....<BR /><BR />혹자들은 이글을쓰는 이사람과 생각을달리하는 사람들또한 없지않으리라 생각하지만은 <BR /><BR />이런모습이있는가하면또는 저런모습또한있는 것이 삶이라는 이형상이기에 거부감을너무 <BR /><BR />노골적으로 보이진 않아주셨으면 합니다.....<BR /><BR /><BR />지금부터의글들은&nbsp; 이사람이 사람들이 말하는&nbsp; 소위 보도<FONT color=#ee2222>(노래방이나 단란등의 언니를조달하는업의 은어...)</FONT>라는<BR /><BR />업종에 잠시몸담으면서 일어나는 파초들의 일상중의 일부분이며 실상중에 일부분의 사건들을 한가지씩이 주제별로<BR /><BR />역어보려고합니다....이글을 저어나감은... 일부 계층의 흥미를위한것도아니요...삶이라는 애환을 나눠지고가고있는<BR /><BR />우리이웃들의 도다른삶의모습이기에..그저 아!~이런모습으로 살아가는사람들의 아픔도있구나....하는모습으로 <BR /><BR />보아주시기를 바랍니다.....</P></div>]]></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02:13:08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노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낮설은 곳으로의여행...]]></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848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
<P align=left><img src="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files/attach/images/810/8484/73.JPG" alt="73.JPG" title="73.JPG" style="" /><BR /><BR /></P>
<P dir=ltr align=left>&nbsp;&nbsp; <STRONG><FONT color=#009999>낯선곳 ...낯선땅...</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나를 알지못하는곳 내가알지못하는곳</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새로운 곳에대한 미지의동경은 삶을좀더 풍요롭게한다</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왜일까? 왜그럴까?</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이곳이나 저곳이나 머무는곳은 매한가지인것을</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무었이 인생을 항상 새로운 열망에 휩싸이게 하는가</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하루를 살고나면 항상 새로운 기대에 쌓인다..</FONT></STRONG></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FONT></STRONG>&nbsp;</P>
<P dir=ltr style="MARGIN-RIGHT: 0px" align=left><STRONG><FONT color=#009999>오늘을 이미보낸 내일은 전혀 다른 하늘이 열리길 기대하면서</FONT></STRONG></P></BLOCKQUOTE></div>]]></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23:3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블로그에올렸던글 도박으로무너져가는 우리사회...]]></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778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STRONG><FONT color=#ee2222>글쓴날/2006年8月8日</FONT></STRONG><BR /><BR />인천 도원동...도원역 부근 PM/10:30분경.....</P>
<P>&nbsp;</P>
<P>잘아는 동생과 잡담을 하던중 만난 한사나이 ( 자칭 정선카지노에서 망가진 인생...)</P>
<P>&nbsp;</P>
<P>강원도 정선....그곳에서 벌어지는 또다른 대한민국...</P>
<P>&nbsp;</P>
<P>요즈음 ..바다이야기란 카지노성 오락실들을 두고 말이 참많은 대한민국 이땅...도박 천국으로 변해버린 </P>
<P>&nbsp;</P>
<P>대한민국....</P>
<P>&nbsp;</P>
<P>그분의 이야기는 자신은 공장과 가정을 모두 정선에 묻어두었다고 한다....참..아이러니하다...국민의 행</P>
<P>&nbsp;</P>
<P>복을 지켜 주어야할 국가에서 만든 정선이란 곳에서...수없이 무너져간 민초들의 행복..가정.....</P>
<P>&nbsp;</P>
<P>정선이란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마감하는 사람들...가정이 무너지고 결국은 자살이란극한 사황 까지 ...</P>
<P>&nbsp;</P>
<P>그곳에서는 지금도 많은사람들이 삶을 포기하고있고 자신을 포기하고 있다고 하더군요....</P>
<P>&nbsp;</P>
<P>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정이 무너지고 있을까??</P>
<P>&nbsp;</P>
<P>언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이토록 도박으로 황폐하여 진걸까...</P>
<P>&nbsp;</P>
<P>찹찹하더군요...도박중독증이란 말만으로 과연 그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해야 하는건지....</P>
<P>&nbsp;</P>
<P>전 개인적으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도박들(경마..경정 ..카지노를 비롯한,,)이해할수가 없읍니다...</P>
<P>&nbsp;</P>
<P>많은사람들이 그국가가&nbsp; 레저 스포츠란 허명아래 만든 사행성 도박 행위속에서 무너져간것을 보았고..</P>
<P>&nbsp;</P>
<P>그들은 제가보기엔 결코 이상한 사람들이아닌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들이 였거든요...얼마나 많은 자국의</P>
<P>&nbsp;</P>
<P>국민들이 희생되고(한가정이 희생되고 한개인이 무너짐으로서 국가의 생산인력은 점점사라지는것이아닐</P>
<P>&nbsp;</P>
<P>까요?) 나서야 이대한민국의 현실을 모르는 수반들이 지금 나라가 어느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깨달을 런</P>
<P>&nbsp;</P>
<P>지....아무튼 그곳(정선이란곳은 )은 우리의 상식이 무너진 또다른 대한민국이더군요...</P>
<P>&nbsp;</P>
<P>가정이 파탄난 교수부인들 병원원장 부인들이 돈 20만원에 몸을 파는곳...더이상 갈곳이없어 아예그곳에</P>
<P>&nbsp;</P>
<P>서 거주하며..끈내 일확 천금의꿈을 접지못하다 절망끝에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는곳 (그곳에서는 이런일</P>
<P>&nbsp;</P>
<P>들이 아주 흔하다고...)&nbsp; 물론 본인들의 선택일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이땅 대한민국 정부의 의정자들은 </P>
<P>&nbsp;</P>
<P>그책임을 면할순 없을것입니다...과연 그토록 똑똑한 그들이 배울만큼 배운그들이 바보들의 집단이 아닌</P>
<P>&nbsp;</P>
<P>이상 경마장을 한국 마사회란 도박장을 만들면서 또는 정선이란곳에 카지노를 새우면서 그결과를 예상</P>
<P>&nbsp;</P>
<P>못했을까요? 만일 정말 예상못했다고들 한다면 우린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을 모두 잘못뽑은것이되겠죠</P>
<P>&nbsp;</P>
<P>모두 바보들이란 이란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될태니까 말이죠...</P>
<P>&nbsp;</P>
<P>이런저런 일들을 바라볼때...정말 이나라의 살림을 꾸려가는 사람들이 뭐하는 생각으로 정책을 펴고 있는</P>
<P>&nbsp;</P>
<P>지.. 이런사람들에게 무었을 기대해야 하는지...</P>
<P>&nbsp;</P>
<P>이번 바다이야기를 계기로 우리는 다시한번 이나라가 하루를 열씸히 삶으로서 희망찬 내일이 올수 있다</P>
<P>&nbsp;</P>
<P>단순한 진리가 살아날수있는 그런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바뀔수 있길 ....속는맘으로 기대해 봅니다...</P>
<P>&nbsp;</P>
<P>참고로 그분은 더이상은 그곳에서 희망(?)을 찼을수가없어서 자신은 필리핀으로 간다고 여권을 보여주며</P>
<P>&nbsp;</P>
<P>말하더군요&nbsp; 그곳에서 마지막 도박의 희망을&nbsp;찼겠다나뭐라나..나참!..그분...돌아올수나 있을런지.....</P></div>]]></description>
                        <pubDate>Sat, 23 Feb 2008 06:19:59 +0900</pubDate>
                        <category><![CDATA[도박]]></category>
                        <category><![CDATA[정선카지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몸짱아줌마]]></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71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9762220061209202328&amp;skinNum=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74" width="420"><br />
<br />
<br />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nyaongnyaong.com/224">가져온위치 링크</a><br />
<br />
코멘트는피곤해서 나중에 달려고요 ㅎㅎ함봐주삼</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07:21: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총알택시는 정말 무서워요(이웃블로그에서가져온글입니다)]]></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70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size=2>어느 날 친구 세 명과 술을 먹고 있었을 때 새벽 한 시를 조금 지나가서 버스도 지하철도 없어졌기 때문에 나는 친구 두 명과&nbsp; 집까지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다.<BR /><BR />몇 분간 택시를 기다리고 있자 한 대의 택시가 왔다.<BR /><BR />우리들 셋은 그 택시에 올라탔고 행선지를 말했다. 그리고 택시는 천천히 출발했다.<BR /><BR />그러자 기사아저씨가 우리한테 미소를 짓으면서 '오늘은 장사가 잘 되네요' 라고 말을 걸었다. 조수석에 앉은 친구가 '아, 그렇습니까?' 라고 대답하자 예상대로 '일본사람이에요?' 라고 물었다. 맞다고 하자 '이야 손님이 일본사람이라니 영광인데' 라며 반겨주어서 안심했다. 휴~<BR /><BR />기분이 좋은 아저씨는 좀 큰 도로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속도를 올리고 달리기 시작했다. 나는 앞에 있는 속도기를 보니까 벌써120km이었다. 우리는 아저씨의 신나는 모습과 그 속도가 마음에 걱정이 되어 셋이 다 앞의 속도기에 눈을 놓을 수 없게 되었다.<BR />조수석에 앉은 친구가 보다 못해 '술먹어서 어지러우니까 조금 천천히 가주세요' 라고 부탁을 했다. 그러자 아저씨는 이외로 순순히 '아.. 알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90km정도를 유지하면서 달려주었다. 우리도 그 속도를 보고 일단 안심했다.<BR /><BR />근데 아저씨는 또 '오늘은 장거리의 손님들이 많았어요' 라고 오늘 번 돈을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 보였다. 그래서 우리도 '아,, 좋겠네요' '오늘은 휴일이라서 그런가 보내요' 라고 대답했다. <BR />그러자 또 아저씨는 기쁜 듯 미소를 지으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BR />계속 보고 있던 메터는 90km부터 100km,110km,120km,130km, 급기야140km를 넘어가버렸다.<BR /><BR />나는 벌벌 떨며 손잡이를 꽉 잡았다. 여기서 죽을 각오를 하고 가족과 친구를 생각했다. <BR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불안해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물었다.<BR />'일본에는 택시가 느리다면서요?' 나는 떨면서 '네..아주 천천히 가요' 라고 대답했다.<BR />내 대답으로 속도를 줄여주겠지 생각했지만 아저씨의 대답은 의외였다.<BR />자랑하듯이 '답답해서 어떻게 그렇게 하나요? 우리한국은 안그래요' 라면서 속도를 유지했다.<BR />우리한국은 안그래요~ <BR />우리한국은 안그래요~ <BR />우리한국은 안그래요~ 마치 메아리처럼 울렸다. ㄷㄷㄷ~<BR /></FONT>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4OT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guanBn" target=_blank rel=lightbox><FONT size=2><IMG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4OT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guanBn" width=200></FONT></A></DIV><BR />사고 날 것을 예감하고 앞을 보고있는데 다행이 멀리 앞에 속도방치턱이 희미하게 보였다. <BR />나는 조금 안심한 것도 잠시 아저씨는 그 속도를 낸 채 그냥 지나갔다. 뒤쪽 좌석에 안전벨트를 안하고 앉은 나와 친구는 속도방치턱을 지나갈 때 동시에 공중에 뜨고 머리를 천정에 부딧쳤다.<SPAN id=callbacknestsayakatistorycom276617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sayakatistorycom276617 src=http://sayaka.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amp;callbackId=sayakatistorycom276617&amp;host=http://sayaka.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sayaka.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27%26callbackId%3Dsayakatistorycom276617%26destDocId%3Dcallbacknestsayakatistorycom276617%26host%3Dhttp%3A%2F%2Fsayaka.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SPAN> 소리를 지르면서 머리를 부딧쳤지만 운전기사아저씨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_-) 왜 미안하지 않은 걸까?<BR />그 택시는 마치 놀이공원의 제트 코스터를 타고 있는 기분이었다.<BR /><BR />그렇게 날아가던 중 갑작이 약130km로 달려 있는 차로 향해 후랏슈~같은 빛이 반짝했다.<BR />우리는 뭔지 모르고 있자 아저씨가 급한 목소리로 '지금 반짝했지? 지금 반짝했지?' 라고 계속 반복해서 물었다.<BR />아저씨는 '예이 된장~ 여기 알았는데..아~~이 삐리리 이번에 걸리면 삐리리~되는데 아~돌겠네..' 아저씨는 갑작이 나타난 단속카메라에 걸려 당황하고 있었다. 게다가 확실히 찍혔고..<BR /><BR />이제 신난 아저씨는 풀이 죽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있었다. 그것과 동시에 속도도 자동적으로 130km,120km, 110km,100km, 90km, 80km, 70km으로 정상으로 돌아왔다. 드디어 우리도 안심해서 탈 수 있는 속도가 &nbsp;되었다. 그리고 다행히도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BR />나는 단속카메라가 이렇게 고마운 물건인지 미쳐 모르고 살았다.<BR />근데 아무리 택시 운전사라고 해도 자기 기분을 속도로 표현하다니.. 으으..정말 위험하다.<BR />한국에서 택시를 탈 일이 있으면 나는 살기 위해서 반드시 말한다<BR />'아저씨 돈 많이 나와도 되니까 천천히 가주세요~'<BR /><BR /><FONT face="'Dotum', 'Sans-serif'" size=2>-----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FONT><A onclick="window.external.AddFavorite('http://sayaka.tistory.com', '사야까 블로그 - 내 눈으로 본 한국, 한국인....')" href="javascript://"><FONT face="'Dotum', 'Sans-serif'" color=#ff0000 size=2><STRONG>즐겨찾기</STRONG></FONT><FONT face="'Dotum', 'Sans-serif'"><FONT size=2><FONT color=#000000>해서 자주 만나요~<BR />클릭하시면 즐겨찾기 됩니다^^:</FONT><BR /><FONT color=#0000ff>http://sayaka.tistory.com/</FONT></FONT></FONT></A><BR /></A><FONT face="'Dotum', 'Sans-serif'"><BR /><FONT size=2><FONT face="'Dotum', 'Sans-serif'">제가 한국&amp;일본에서 겪은 재밌는 일들을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BR />Daum을 통해 오신분중 제 글이 재미있으면 오른쪽 위에 <STRONG><FONT color=#ff0000>'추천'</FONT></STRONG>을 눌러주세요. <BR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사야까<BR />다음 블로거 뉴스 - <A href="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2739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27391</FONT></A><BR />-----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BR /></FONT><BR />@@@@@<BR />오늘도 리플놀이 바로 해요~<BR />아~그리고 토~일요일은 글 쓰는 거 쉬기로 했어요. 미안해요.<BR />다음글은 월요일에 올릴께요~^^;<BR />-----<BR />리플 다 썼어요^^: 뿌듯하네요~<BR />재미있기도 하고 여러의견을 알게 되어 시야도 넓어지고 좋아요~<BR />그럼 월요일에 봐요~<BR /><BR />사야(さや)<BR />@@@@@</FONT></FONT><!-- google_ad_section_end --><FONT size=2> <BR />사야까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글입니다 (이미지를 링크하시면 블로그로바로갑니다)<BR /><BR /><a href="http://sayaka.tistory.com/27"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files/attach/images/810/7096/download.jpg" alt="사야까님의블로그바로가기" title="사야까님의블로그바로가기" width="300" height="224" style="" /></a><BR /><BR />
<DIV class=blogDesc>사야까입니다. 27세이고 여자입니다. 한국에 온지 6년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한국과 일본에서 겪은 황당하지만 재밌었던 경험담을 쓸려고 합니다.그리고 악플은 쓰지 말아 주세요..^^ 그냥 가볍게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고고씽 <BR /><SPAN style="FONT-FAMILY: tahoma">by</SPAN> <STRONG>사야까</STRONG></DIV><!-- 공지사항 모듈 --></FONT></div>]]></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05:02:20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야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얼짱섹시녀의 내슝댄스라는데....(가져온동영상)]]></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673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OBJECT id=id_1201328583734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61 width=448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1853"><PARAM NAME="_cy" VALUE="9551"><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url=C4951FD31761269A919B0011465757&amp;ch_userid=scooch"><PARAM NAME="Src" VALUE="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url=C4951FD31761269A919B0011465757&amp;ch_userid=scooch"><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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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an 2008 15:2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몸쓰는일이대우받는미국사회]]></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449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STRONG>원글/다음사이트의어느포털이던가??<BR /></STRONG>내용이 괜찮길래 옮겨적어봅니다....<BR /><BR />안녕하세요 미국 NIH에서 3년정도 포닥을 하고있는&nbsp;사람입니다. 사실 미국에 와서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소위 불루 칼라로 불리는 직업군들의 높은 대우입니다. 특히 기술 자격을 요구하는 직종은 저같이 박사학위 한 사람보다 몇배 더 많은 수입을 갖는 것을 보면서...우리 보스말대로 미국은 정말 공부하고 싶은 사람만 공부한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nbsp;즉 미국 사람들은 노동의 가치를 한국보다는 매우 높게 인정한다는 반증으로 보입니다. </P>
<P>&nbsp;</P>
<P>우리의 높은 교육열의 결과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정작 학문을 할 사람은 너무 어린시절에 공부에 찌들어 버린 후유증으로 정말 지식이 성숙하여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익혀야 할 중요한 시기를 하릴없이 버리는 시기가 있는것 같고. 실제 생업에서 필요한 것들과는 너무도 상관없는 것들을 오랜 시간과 돈을 들여 대학등에서 배우고 있었다는 공감....모두가 어느정도는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볼때 대학교육이 잘못되었다는 현재의 한국사회의 비판보다는 초중고 교육이 바로잡혀야 한다는 쪽이 더 옳을 것 같습니다. 대학이 반드시 사회에 필요한 실무만을 가르키는 곳이라기 보다는 학문을 도야하는 상아탑의 의미가 더 많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실제 생활에서 필요하고 국가가 필요로 하는 국민상 등은 초중고에서 잡혀야 하지 않겠습니까?</P>
<P>&nbsp;</P>
<P>이를테면 기초질서를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의식은 선진 시민 사회에서 필수적인 덕목이지만....우리의 초등 교육이 이러한 인성 교육에 쏟는 노력과 학부모들의 기대 그리고 학생들의 순종은 그리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닌것 같습니다. 영어를 어릴때 배워야 원어민 발음과 유사하게 나온다는 것은 알아도 인성이야 말로 이 시기에 갖춰지고 다듬어 져야 한다는 것을 옛 우리의 선조의 가르침 만큼 우리가 따르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진정 영어가 그러한 사람의 덕목보다 진정 자녀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될지....국가와 사회 그리고 인류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재목으로 키워가는데 도움이 될지 묻고 싶습니다.</P>
<P>&nbsp;</P>
<P>이처럼 어린 시절 인성교육을 중시한 선조의 사상은 잊었지만&nbsp;사농공상으로 대별되는 신분 차별에 대한 관습은 아직도 굳건한 듯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nbsp;과학자는 무슨 CEO니...조직의 수장이니 하는것은 시야가 좁아서 못할 것이라고 보면서 판 검사 출신 언론인 출신 등은 과학 연구원장도 당연히 할 수 있다는 생각처럼 말입니다.&nbsp;우리 사회는 한분야를 오래 연구한 전문가 보다는 여러 방면을 두루 섭렵하는 것이 중요하나깐요... 이런 관습과 편견이 결국&nbsp;몸쓰는 일을 천시하고 과학과 기술을 천시하는 것이 미국이 아닌 바로 한국사회의&nbsp;저변에 깔린 사고는 아닐런지요?</P>
<P>&nbsp;</P>
<P>다시 교육으로 돌아가면 어떤 선배말이 실험을 하다 미국애가 간단한 곱하기를 계산기를 찾길래...그래서 이정도 곱하기야 암산으로 하지 하고 알려주니 오 그래 하면서 놀라고는 그래도 계산기로 확인하고 야! 너 천재구나 하더랍니다. 그래서 으쓱하는 것도 잠시 그 친구 하는말 그런데 그런걸 뭐하러 외워 그냥 계산기로 하는게 정확하고 빠른데...하더랍니다. 실제로 여기 수학시험은 계산기를 가지고 가서 시험을 보는데....한국학생들은 공학 계산기 사용법을 몰라서 애를 먹는다니.....사실 계산기가 있는데 계산기 사용법은 배우지 않고...뭐하러 그렇게 어려운 계산을 머리로 빨리 풀어내는 것을 그토록 열심히&nbsp;배우는지....원리만 알아두면 나중에 필요할때 계산기로 계산하면 된는데 말이죠.. 아마도 실용보다는 등수를 가리는 것이 우리 수학 입시 교육의 목적이 아닐런지요...</P>
<P>&nbsp;</P>
<P>미국교육이 다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장점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독서를 강조하고 스스로 무엇이든 깨닭게 하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3학년인데...수학을 얘기하면 다 할줄 안다고 하고 막상 문제를 내면 잘 풀지 못하더군요....하지만 자기는 어떻게 하는지를 안다고 그러면 아는것이라고...어렵죠?... 어떤 학교 문제는 네가 어떻게 이 문제를 풀었는지를 설명하라고 하더군요....증명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그저 어떤 논리를 전개하느냐를 묻는 것이지 정답은 없는 그런것입니다. 이과를 나오고 공학 석사에 의학박사를 받는 전체 학제 중에서 수학 문제가 이런적은 없었던 기억입니다. 지금 한국은 그런지 모르지만... 물론 이런 문제가 가능하려면 교권이 존중 받는 환경에서 가능하겠죠...한국은 불행히도 제가 공부할때만 해도&nbsp;그토록 존경받던 선생님이 이제는 학원강사만 못하게 되었다고ㅠㅠ....물론 여기 교사들은 박봉에 방학에 월급도 없고 정해진 기간에 학부모를 한 10분 정도만 만날수 있고 2만원 이상의 선물은 받지 않습니다만....대부분 희생정신을 가진 자원봉사 수준이죠...</P>
<P>&nbsp;</P>
<P>아무튼 이런 일을 겪으면서 최소한 수학이라는 것이 한국처럼 제한된 시간에 정확히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일까? 하는 점은&nbsp;저로써는 의문입니다. 과연 과학에서 학문에서 그리소 실제 적용에서 그런 능력이 필요로 되는 점 보다는....문제를 풀어내는 논리와 그 논리를 입증하는 체계적 단계를 세우는 그런 능력이 필요한 것이지요...</P>
<P>&nbsp;</P>
<P>그렇게 읽고 또 읽고 그러다가 쓰기에 들어가고 자신의 논리를 정확하고 설득력있게 설명하는 능력을 키우고....그래서 미국애들 실험은 엄청 못해도 발표자료는 그렇게 멋있게 만드는 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실험을 하면 할수록 실험 테크닉이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디어와 그것을 보좌하는 데이터를 전개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을 느끼는 지금....그런 교육이 과학자들에게도 중요하다고 공감하고 있습니다.</P>
<P>&nbsp;</P>
<P>여러 갈래로 얘기가 퍼졌군요...요약하면 미국의 실용주의에서 배울점을 충분히 배워서 우리의 교육환경이 개선되고 그러기 위해서 지나치게 폄하되는 기술과 노동의 가치가 한국사회에서도 뿌리내리길 기원해 봅니다.</P>
<P>&nbsp;</P>
<P>-연 3회 상업고등학교 출신 대통령이 배출된 한국사회에 짧은 생각 바쳐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Sat, 22 Dec 2007 18:50:54 +0900</pubDate>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읽을거리.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391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아주긴제목의 글테스트중</div>]]></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07 01:0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태안기름유출관련동영상]]></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38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
<OBJECT id=V00013024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0583"><PARAM NAME="_cy" VALUE="9128"><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30240"><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30240"><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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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Dec 2007 15:5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화 싸움 예고편]]></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35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
<OBJECT id=V000127521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height=665 width=7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8521"><PARAM NAME="_cy" VALUE="17595"><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27521"><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27521"><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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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15: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원조섹시퀸 이예린 (아직녹슬지 않은 허리)]]></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35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
<OBJECT id=V000127718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height=565 width=6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0583"><PARAM NAME="_cy" VALUE="9128"><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27718"><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27718"><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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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15:43:09 +0900</pubDate>
                        <category><![CDATA[방송]]></category>
                        <category><![CDATA[연예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ashon 아놔 디질래?]]></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279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어제부터 컴퓨터가 시름 시름 앓는 소릴 낸다.<BR />익스플로러를 켜서 주소 입력칸에 바로 커서가 가게 하는 단축키가 <STRONG>alt-d</STRONG>다.<BR />하지만! 어떻게 된 게 이게 안 먹힌다.<BR />뭔가 해서 봤더니 이렇게 변해 있다.<BR /><BR /><A href="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ashonbho.gif" rel=lightbox[2group054]><IMG alt=""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ashonbho.gif"></A><BR /><BR />이거 뭐여? - _-<BR />뭔 샹눔이 설치가 된 거여?<BR />이상한 느낌(똥싸러 가는 그런 느낌 아님)이 들어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봤다.<BR />아니나 다를까 별 희한한 게 설치되어 있다.<BR /><BR /><BR /><A href="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ontrolpannel.gif" rel=lightbox[2group054]><IMG alt=""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ontrolpannel.gif"></A><BR /><BR />샹눔아 넌 누구냐?<BR />어디서 쳐 굴러 먹던 샹눔 색히냐?<BR />아놔;; 짜증나.<BR />바로 삭제 버튼을 눌렀다.<BR /><BR />이 색히가 살려고 발악하나?<BR />악성 프로그램 주제에 나한테 오히려 협박하네?<BR />허허~ 썩을 색히구만.<BR /><BR /><BR /><A href="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onfirm01.gif" rel=lightbox[2group054]><IMG alt=""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onfirm01.gif"></A><BR /><BR />푸하하~<BR />삭제하면 포인트가 [초기화] 된단다.<BR />푸헐~<BR />쥐랄 마~<BR />니가 나한테 준 게 뭐가 있다고 포인트냐?<BR />니가 [초기화] 되는 게 무서워서 그러는 거 아냐?<BR />디져써.<BR /><BR /><BR /><A href="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onfirm02.gif" rel=lightbox[2group054]><IMG alt=""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23999/200607/1153875087_confirm02.gif"></A><BR /><BR />훗~ 짜식<BR />아무 것도 아니면서~<BR /><BR />-_ -;;<BR />씨팍<BR />아무 것도 아닌 게 아니었다.<BR />이 색히 졸라 끈질기다.<BR />안 디져따. 으메~<BR />-_ -;<BR /><BR /><BR />프로토콜이 about:blank인 상태에서 이동 버튼을 눌렀더니 쿨럭;<BR />이 색히들 지네 홈페이지로 연결을 시켜 준다. 컥;<BR />뭐 이런 게 다 있지?<BR />들어갔더니 다행히 삭제할 수 있게 도움말이 있다.<BR />but! but! but!<BR />(but어 색히야;)<BR /><BR />삭제가 절대 안 된다. 망할<BR /><BR />* 덧붙임<BR />오늘(2006년 8월 29일) 또 주소 입력창이 이상해서 확인을 해 보니 cashon이었다.<BR />빌어먹을 회사<BR />이젠 드러내놓고 cashon이라고 안 보인다.<BR />Windows Driver Update cashon 이딴 식으로 설치가 되어 있다.<BR />아니면 Windows Live Messenger 어쩌고 저쩌고.<BR />와 정말 죽여 버리고 싶은 회사네.<BR />그딴 식으로 쳐 먹고 살어. 아주 그냥 평생을 말이야.<BR /><BR /><BR />원본<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nyaongnyaong.com/tag/악성애드온">/링크블로그</A></P>
<P><BR />관련트래백/<A class="bold editor_blue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nyaongnyaong.com/trackback/54">http://nyaongnyaong.com/trackback/54 </A></P></div>]]></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07 12:06:56 +0900</pubDate>
                        <category><![CDATA[cashonbho]]></category>
                        <category><![CDATA[악성애드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탁기에서 ‘세탁’되고도 살아난 고양이]]></title>
            <author><![CDATA[가브렐]]></author>
            <link><![CDATA[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25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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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img src="http://gabriel2007.hosting.paran.com/zbxe/files/attach/images/810/2551/SSI_20071019153941_V.jpg" alt="SSI_20071019153941_V.jpg" title="SSI_20071019153941_V.jpg" style=""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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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eal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6px" bgColor=#f1f1f1></TD></TR></TBODY></TABLE></TD></TR></TBODY></TABLE><!-- 포토 끝 -->‘고양이는 9개의 목숨을 가지고 있다’는 서양속담은 진짜일까? </P>
<P>생후 10주 된 새끼 고양이가 빨래더미에 섞여 ‘세탁’되고도 살아나 영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P>영국 북동부 더럼주의 고양이 ‘몰리’가 그 주인공. 몰리는 빨래에 섞여 세탁기에 넣어졌다가 호기심에 세탁기 안을 들여다 본 주인 베다니 홀(Bethany Hall)에게 발견됐다. 극적으로 구조되기 전까지 몰리가 세탁기 안의 거센 물살과 엉키는 세탁물들 사이에서 견딘 시간은 무려 20분. 
<P>간신히 목숨을 건진 몰리는 현재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몰리를 진찰한 수의사 재키 몰리뉴(Jacqui Molyneux)는 “처음 고양이를 봤을 때는 치료할 자신이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당시 상태를 밝혔다. 이어 “그러나 녀석은 놀라울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다.”며 “이 일로 가족에게 더욱 특별한 고양이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P>이 강한 생명력의 새끼 고양이는 BBC가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보도하면서 영국 전역에 알려졌다. 
<P>사진= 고양이 몰리와 주인 베다니 (BBC인터넷) 
<P>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A href="mailto:voicechord@seoul.co.kr">voicechord@seoul.co.kr</A></P><BR /><BR /><A class="bold editor_red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nownewsnet.com/news/newsView.php?id=20071019601006">기사원문보기</A><A href="mailto:voicechord@seoul.co.kr"></A></div>]]></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07 01:1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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