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온라인 상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제가 이곳에서 글을쓰는 이유는 이사회에서 억울하게 뒤처지는 저희의 상황을알리어서 조금이라도 힘을얻을까 합니다..

먼저 제소개를 하자면 중학교 3학년인 한 여중생 입니다 16살밖에 되지않은 제가 무슨 억울한 일을 당했냐고요? 그러게 말이에요..16살밖에 않됬는데.. 벌써부터 생각지도 못한 정의롭지못한 사회에 대해 알아가고 있네요.. 저는 아파트 안에서 그런 비리들이 있는지 몰랐어요 물론 저희 부모님께서도요 무슨일들이 있었는지는 앞으로 말씀 드릴께요^^* 먼저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릴까해요..

몇일전 아파트에서 주민회의가 있었어요 그회의 장소에는 저희 부모님도 계셨구요 시간이 조금 지났을까 얼마 있지 않아 지하일층에서 큰소리가 나더라고요 저는걱정이 되어 급히 내려가 보았더니 총무 라는 아줌마의 가족들이 저희엄마께 입에 올리지 못할 욕들을 하하면서 손가락질을 하고 정말 열이받는 상황이였어요 나이도 많지않은 총무라는 사람은 이모뻘되는 저희엄마께 그렇게 무식한 행동들을 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총무라는 사람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쳐다 봤어요 그러자 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넌빨리 올라가 눈깔어 싸가지없는년이 변 당하기 싫으면 올라가"라는 말이 끝난 동시에 손에 들고 있던 종이컵 안에 들은 뜨거운물을 제발등에 뿌리더라고요.. 너무 뜨거웠지만 엄마아빠도 이런치욕 저런치욕을 당하고 있는데 저까지 당했다는 모습을 보여 주기 싫었어요그래서 소리도 지르지않고 참았어요 그냥 발을 뒤로 빼내었어요 발을뒤로빼기도 싫었지만 거기까지는 참을수가 없더라고요...제 자존심이였어요  그일로 경찰이오고 자초지정을 이야기 하니깐 경찰아저씨들이 "모그런사람들이있어"이러면서 제발등을 확인 하면서"슬리퍼 벗고 있어라 상처 쓸리겠다"이렇게 얘기 하며 회의실로 들어갔다 나오시더니 태도가 조금 바뀌어 나오시더라고요 솔직히 경찰아저씨들이 저와엄마를 무시한다는 느낌도받았구요...  그러면서 경찰서가서 다시 제상처를 확인하면서 하는 말이"이상처 오늘 다친게 아닌거 같은데..."이러시더라고요.. 순간 말이 나오지 않았어요.. 아까는 상처가 쓸리겠다고 슬리퍼를 벗으라 하시더니,.. 참어이가없지 않나요?  그날저는 다음날 학교에 가야할 상황 인데도 경찰서에서 12시가넘도록 진술하고 왔어요 그때 이후로 저는 겁에질려 하루하루를 보내고있고요.. 무서워서 혼자는 엘레베이터를 타지못해 5층까지 걸어 올라다니고 합니다..집에 들어오기도 혼자 있기도 싫습니다  남들이 오는것도 무섭고 사람이 많은 곳도 무섭습니다 이러한 정신적 피해를 받았고 받고 있습니다 어찌할지 모르는 이 주변 환경을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자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정리 옮긴이/가브렐

 

안녕하십니까

방문객여러분 ..저는 이글을 그저 한소녀가 적는대로 (제홈페이지의 한쪽 게시판을 이소녀를 위해서 열어놓았읍니다 )옮기는일만할뿐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편을들어달라고는 안하겠읍니다 앞으로 꾸준이 올라오는 이글들을 읽고 여러분 각자모든분들이 스스로 판단해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참으로 상식이무너지고 불의가 판을치는 이세상 이런 온라인 싸이트에서 할수있는 방법이라곤 이런 하소연뿐이없게 만들어가는 우리 기성새대들의 잘못된

세상살이로인해 한소녀가 마음의상처를입고있다는것이 너무도 싫더군요..

여러분 이글을 있는 그대로 옮기고 또한 집필하는 소녀또한 그러할껏입니다

여러분도 글을 있는그대로 읽으시고 판단해주시기바랍니다.....

긴글읽어주심을 감사드리면서.....

2007/11/4/  가브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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