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 5월 18일, 그날의 '작전명' (화려한 휴가) 사랑하는 사람들...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다만, 꿈이길 바랐습니다
1980년 5월, 광주.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 김상경 분).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이준기 분)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이요원 분)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안성기 분)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하는데…

우연히보게된 이영화한편이 잊혀져가던 지난광주의 참혹한 과거를 상기하게만드는군요
몆몆 개인들의 권력에대한 야욕에 힘없이숨져갓던 광주의소시민들에게 먼저 국민의한사람으로
삼가 명복을빌면서 이글을적어올립니다
문제는 그런것갓읍니다 지금 이영화의 지난과거를 ..참혹했던 광주의5월을 일으키고 당연히
행복했어야할 수만은 가정을 자신들의 욕심을가리는 나라와민족을 위한 허울아래 처참이 짖밟았던
그사람들은 과연 지난역사에 참회의 눈물을 한방울이라도 흘렸을까요?
그런그들에게 우리국민들 너무관대한것아닐까요?
국가원수였던사람에게대한예우라니?
국민누구도 뽑아주지않고 오로지 자신의 야욕을위해서 국민을지키기위한 군대까지기만하며
자신의권력을 얻기위해 이용한 저파렴치한들에게 국가원수에대한예우라뇨.....
하늘이 웃고 광주의원혼들이 통곡을할일입니다....
아직까지도 참회를안고 자신들이 강탈하여숨겨놓은 재산을이리저리은닉하며 국민을기만하는그들에게
어찌우리국민들 그리도 관대한지요....
어디선가그러하다하더군요 양민학살죄는 영원이용서하지도않고 공소시효또한없다고....
아마 미국법정이 그러하다고들었읍니다...그리고 세계적으로도 많은나라와국가들이 수많은 독재자들을
양민학살과 인권유린으로 집행을하고있읍니다 ... 광주의원혼들과 지금도 충격에서벗어나지못한 수많은
소시민 그가정들이 과연그들을 용서한겁니까/???
과연 누가그들을 법정에새우고 누가그들을 심판한거지요?
이젠 우리국민이 스스로그들을심판하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들을 잊지도 용서하지도말아야 합니다....제2...제3의 전두환을 우리가만들지않기위하여서도.....
민족의반역자들이어처구니없게도 반성은커녕 자신의업적을기리는 공원건립을흐믓해한다는소식을 더이상
조상이준 깨끗한귀로 듣지않길바랄뿐입니다...
늦게나마 당시광주에서 눈과귀가멀어 역사를올바로보지못하던 전대한민국 국민을대신하여 쥐선자들과
싸우시며 산화하신 광주시민여러분의 명복을빌며 숙연한마음으로 이글을적어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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