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업종에 종사를 하다보면 간혹 대포를 쏘는 사내들을 보개된다...

  갔은 머달린 사내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하기 힘든 비열한 성격을 갔은 특이동물들....

  요즘은 개정법에의거하여 노래방업주와 도움이일을 하는 아가씨들많을 국가에서 관리해주기에

  때론 이점을 악용하여 한푼 두푼 모아보려는 언니들을 괴롭히는 대포라는 이름의 신종 양아치들이 있읍니다

  간단이 야그를하면 노래방에서 언니들을 불러놓곤 시컷 유흥을 즐긴후에 신고한다 으름장을 놓고는 값을 계산해주질않는

  비열한양아치들을 말함이죠....

  그리곤 일말 양심도버린채로...오히려그것을 자랑인양 훈장인양 떠들고다니는 단세포동물들...

  그런데  그거아십니까??

  그거대포놓는 말종들보다는 오히려 노래방업주나..살림을 하는 언니들이 극가에세금을 더꼬박꼬박  잘내고있다는거

  참!~세상이 좋다보니 구정물에고인 미꾸리모양 요리조리 흙탕을 일으키고다니는...에그.....

  그렇고도 생일되면 염치없이 미역국 타령은 하겠죠?

  사람사는모양이 어쩌다보니 이런일도하게되고 저런일도하게되지만은..

   요즘처럼힙든세상...서로 이해하며살야야하거늘 그렇게까지 살아볼려고 발버둥치는사람들 가심에 못을 박아가면서

  한세상 살아가려하다니.....사실 도움이라는거 남의 비위를 맞춰가며 살아야하는거 그리쉬운일만도아니거든요,,,

  사람의 특히 약한여자들의 약점을이용하여 자신들의 만족을 찼으려하는 그런사내들...

  갔은 한남자로서 좋은쪽으로 이해를 하려해도 도저히 이해하기힘든족속들이죠....

   차리리 거시기를 띠어버리고..본인들이 한번 그일에종사하라함해보고십습니다..

   당하는사람의 입장이어떤것인지... 천천이 음미해가면서말이죠....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