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날/2006年8月8日
인천 도원동...도원역 부근 PM/10:30분경.....
잘아는 동생과 잡담을 하던중 만난 한사나이 ( 자칭 정선카지노에서 망가진 인생...)
강원도 정선....그곳에서 벌어지는 또다른 대한민국...
요즈음 ..바다이야기란 카지노성 오락실들을 두고 말이 참많은 대한민국 이땅...도박 천국으로 변해버린
대한민국....
그분의 이야기는 자신은 공장과 가정을 모두 정선에 묻어두었다고 한다....참..아이러니하다...국민의 행
복을 지켜 주어야할 국가에서 만든 정선이란 곳에서...수없이 무너져간 민초들의 행복..가정.....
정선이란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마감하는 사람들...가정이 무너지고 결국은 자살이란극한 사황 까지 ...
그곳에서는 지금도 많은사람들이 삶을 포기하고있고 자신을 포기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정이 무너지고 있을까??
언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이토록 도박으로 황폐하여 진걸까...
찹찹하더군요...도박중독증이란 말만으로 과연 그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해야 하는건지....
전 개인적으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도박들(경마..경정 ..카지노를 비롯한,,)이해할수가 없읍니다...
많은사람들이 그국가가 레저 스포츠란 허명아래 만든 사행성 도박 행위속에서 무너져간것을 보았고..
그들은 제가보기엔 결코 이상한 사람들이아닌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들이 였거든요...얼마나 많은 자국의
국민들이 희생되고(한가정이 희생되고 한개인이 무너짐으로서 국가의 생산인력은 점점사라지는것이아닐
까요?) 나서야 이대한민국의 현실을 모르는 수반들이 지금 나라가 어느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깨달을 런
지....아무튼 그곳(정선이란곳은 )은 우리의 상식이 무너진 또다른 대한민국이더군요...
가정이 파탄난 교수부인들 병원원장 부인들이 돈 20만원에 몸을 파는곳...더이상 갈곳이없어 아예그곳에
서 거주하며..끈내 일확 천금의꿈을 접지못하다 절망끝에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는곳 (그곳에서는 이런일
들이 아주 흔하다고...) 물론 본인들의 선택일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이땅 대한민국 정부의 의정자들은
그책임을 면할순 없을것입니다...과연 그토록 똑똑한 그들이 배울만큼 배운그들이 바보들의 집단이 아닌
이상 경마장을 한국 마사회란 도박장을 만들면서 또는 정선이란곳에 카지노를 새우면서 그결과를 예상
못했을까요? 만일 정말 예상못했다고들 한다면 우린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을 모두 잘못뽑은것이되겠죠
모두 바보들이란 이란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될태니까 말이죠...
이런저런 일들을 바라볼때...정말 이나라의 살림을 꾸려가는 사람들이 뭐하는 생각으로 정책을 펴고 있는
지.. 이런사람들에게 무었을 기대해야 하는지...
이번 바다이야기를 계기로 우리는 다시한번 이나라가 하루를 열씸히 삶으로서 희망찬 내일이 올수 있다
단순한 진리가 살아날수있는 그런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바뀔수 있길 ....속는맘으로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그분은 더이상은 그곳에서 희망(?)을 찼을수가없어서 자신은 필리핀으로 간다고 여권을 보여주며
말하더군요 그곳에서 마지막 도박의 희망을 찼겠다나뭐라나..나참!..그분...돌아올수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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