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팁과 자료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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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육중에 졸려하다가, Firefox 3를 깔았습니다.
작년 12/19에 Beta 2가 Release되었군요 : Link
Download는 여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잠깐 써봤는데, 확실히 빨라진 느낌이네요.
빨라진 것도 좋지만, 주소 자동완성을 하면서, History에서 Title도 같이 보여주는 게 참 맘에 드네요
예전에 Beta처음 나왔을 때는 버그도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특별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많이 안정화가 된 것 같아요.
참 Firebug 쓰시는 분들은, Firebug도 beta로 업데이트 하셔야합니다.
Firebug 1.1 Download page. : Thanks to Sylund
추가내용: MS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동시 사용
두가지 모두 사용한다고해서 프로그램 상호간에 충돌이 일어난다든지..오류가 발생하는
예는 극히 드문 편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모질라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증가하고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게되면, 싸이월드와 같은 규격화되지
않은 HTML을 사용하는 사이트는 잘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래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MS-Internet Explorer를 비교한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1.0은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꿈의 인터넷 브라우저다. 탭을 이용한 브라우징과 커스텀이 가능한 내장 검색바, 내장 RSS 리더 등의 여러 기술적 진보를 보여준다.
어 쩌면 파이어폭스야말로 지금까지 시장을 독점해온 MS 익스플로러로부터 점유율을 쟁취할 만한 브라우저다. 물론 파이어폭스의 액티브X 지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부 사이트들에게는 불만일 수 있겠지만, 3주 이상을 테스트해본 결과 파이어폭스 1.0은 매우 빠르고 안정적이고 최첨단 브라우징 옵션으로서 손색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모든 웹사이트들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최근에 MS에서 출시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보안 패치나 일부 IE 취약점을 이용하려는 최신 바이러스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라면 지금 당장 파이어폭스로 바꾸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설정과 인터페이스
파 이어폭스 1.0은 맥 OS X와 레드햇 리눅스 8.0을 포함한 일부 리눅스 운영체제는 물론 윈도우 98에서부터 XP까지 다양한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운영된다. 최신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을 사용하려면 윈도우 XP SP2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장점이다. 윈도우 XP SP2가 없다면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약 99달러를 지불해야하기 때문이다.
최근 MS는 새로운 IE 버전을 별도로 다운로드 프로그램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런 점에서 파이어폭스가 요구하는 하드웨어 사양은 최소한의 수준이라는 것이 반갑다.
파 이어폭스 1.0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는 데는 약 2분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10분 안에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었다. 모질라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파이어폭스로 전환하는 것을 돕기 위해 여러 툴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애플리케이션은 우리에게 IE로부터 북마크를 이전시키기 원하느냐고 물어본다. 이 모든 과정을 자연스러웠다.
물론 몇몇 부분에서 IE와는 달라서 익숙해질 필요가 있지만 대부분의 파이어폭스 인터페이스에서 사용하는 레벨들은 이해하기 쉽다.
예를 들어 파이어폭스에서는 인터넷 옵션 대신 옵션이라는 말을, 그리고 인터넷 파일 대신 캐시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러나 사실상 파이어폭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거의 비슷한 느낌에다 하는 일도 거의 같다.
IE와 크게 다른 것이 있다면 파이어폭스 메뉴 바는 사용자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검색바가 추가된다는 점이다.
인 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구글과 야후를 비롯한 여러 회사들이 플러그인 검색 바를 제공하고 있지만 파이어폭스 검색 바에서는 여러 다른 검색 엔진은 물론 아마존닷컴과 이베이닷컴, 딕셔너리닷컴, 그리고 IMDB닷컴까지도 추가할 수 있다. 물론 훨씬 더 사용하기가 유연하다.
기능
파이어폭스 1.0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완전히 다른 브라우저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아니라 웹 브라우징이 좀더 빠르고 안전하고 쉬운 것이 되도록 기술 향상을 이루어냈다는 점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마찬가지로 파이어폭스에도 팝업을 차단하기 위한 내장 장치가 있다.
인터페이스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점은 파이어폭스의 브라우징 기능 탭이다. 이것을 이용하면 같은 브라우저 윈도우 안에서도 여러 개의 웹페이지를 열 수 있다. 윈도우 상단에 있는 탭을 클릭하기만 하면 웹페이지 사이를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다.
IE에서는 MS 브라우저를 여러 차례 열어야만 하고 그럴 때마다 시스템 자원을 소모한다는 점과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IE에서는 인터넷 페이지를 여러 개씩 열어놓고 볼 때 컴퓨터 속도가 느려질 수 있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여러 개의 웹페이지를 열어놓고 탭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컴퓨터 용량에 부담을 주지는 않는다.
이 외에도 브라우징 탭을 가지고 있는 브라우저들에게는 애플 사파리와 오페라가 있다.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으면 북마크로부터 직접 RSS기반의 글을 읽을 수 있다.
또 다른 좋은 기능으로는 내장 리더를 들 수 있다. 즉 파이어폭스는 당신이 구독신청을 한 사이트의 콘텐츠로부터 뉴스나 블로그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는 없는 기능이다.
모 질라는 이런 RSS 내용을 라이브 북마크라고 부른다. 콘텐츠가 대단히 다이내믹하기 때문이다. 라이브 북마크 기능을 이용해서 우리는 뉴스닷컴이나 슬레이트닷컴, 슬래쉬닷.org 등의 주요 최신 뉴스들을 읽을 수 있었다. IE 6.0에는 써드파티 RSS 리더가 있지만 브라우저 안에 이런 기능이 내장돼 있다는 점은 매우 편리하다.
파이어폭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는 보안 문제가 없다.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의 해커들이 최대의 효율성을 위해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우저를 노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이어폭스가 성격상 더 안전한 브라우저이기도 하다. 몇 가지 구조적인 차이점도 있다.
첫 째로 파이어폭스는 VBScript와 액티브X 컨트롤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 2가지야말로 IE안에서도 특히 해킹의 목표가 될 뿐 아니라 취약점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불행하게도 액티브X 지원이 없다는 것은 일부 웹사이트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MS 사이트의 한가지인 슬레이트닷컴의 팝업 메뉴는 파이어폭스로는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비게이션은 할 수 있다.
또한 아웃룩 웹 액세스는 작동하지 않았지만 일부 기능이 되지 않거나 작용하는 방식이 달랐다. 그러나 파이어폭스는 대부분의 사이트에 대해서는 IE 6.0에 비해 조금도 부족하지 않았다.
인 터넷 익스플로러와 다른 점 한 가지는 파이어폭스가 전자 상거래와 온라인 뱅킹 사이트와 같은 보안 웹사이트를 취급하는 방법이다. 보안 사이트를 방문하면 파이어폭스에서는 주소바의 URL이 노란색으로 하이라이트되면서 잠금장치 아이콘을 보여준다.
잠금장치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자들은 그 사이트의 보안 정보를 볼 수 있으며 계속할 것인지를 결정하면 된다. 당신이 방문 중인 도메인명도 역시 보안창 우측 코너에 명시되기 때문에 각 웹페이지의 소스도 볼 수 있다.
해 커들이 위치 바 주소를 속이려고 할지 모르지만 이 두 번 째 주소까지 속이지는 못할 것이다. 이런 보안 장치로 인해 우리는 시티뱅크닷컴이나 파이델리티닷컴 등과 같은 보안 처리된 재정 사이트에도 아무런 불편 없이 로그온할 수 있었다.
<!-- 큰 이미지 하나 중간에 놓을때 사용하는 소스입니다. -->

예 를 들어 챗질라는 IRC 채팅 클라이언트이며 애드블록은 웹사이트로부터 오는 플래시 광고들을 차단시키며 마우스 제스처가 하는 일은 단순하게 마우스를 움직임으로서 네비게이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파이어폭스에는 170개의 익스텐션이 있다. IE의 플러그인은 현재 수백 개에 달한다.
서비스와 지원
3주동안 테스트하는 동안 파이어폭스 1.0이 다운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가 사용한 것이 정식 출시 이전버전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이것은 매우 만족할 만한 점이다. 파이어폭스는 공개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하는데 이것은 지원을 얻는다는 점에 있어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다. 한편에서 전세계에 퍼져있는 수백 명의 공개소스 개발자들은 항상 애플리케이션과 트러블슈트 버그를 항상 새로 만들고 있다. 우리는 모질라의 웹사이트를 통해 이들의 소식을 알 수 있다. 모질라 웹사이트에 가면 잠재적 문제점과 픽스에 관해 많은 지식 기반을 찾아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전문가들이 당신의 기술 지원에 관한 문제점에 대해 답을 해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예를 들면 우리는 파이어폭스에서 론치닷컴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어서 우리의 문제점을 알렸더니 당장 해결이 됐다. 또한 모질라는 실시간 채팅에 연결시켜준다. 불행히도 모질라의 전화 지원은 한 건 당 39.99달러다. MS는 이메일과 전화 기술 지원에 대해 35달러를 받고 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6 (윈도우 XP SP2)
혹 시 처음 듣는 독자들을 위해서 다시 말하자면 MS IE 6 최신 버전은 윈도우 XP SP2를 사용하는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윈도우 사용자들은 사용할 수 없다. MS는 최신 윈도우 XP SP2에 번들로 들어간 사생활 보호 및 보안 기능 등 다른 여러 기능 향상으로 인해 앞으로 2년 동안 혹은 차세대 윈도우 버전이 출시될 때까지는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소규모의 기능 개선이나 수없이 많은 보안 패치가 있었다해도 지난 수년간 IE의 전체적인 기능이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최첨단 기술이나 보안이라는 점에서 파이어폭스와 같은 새로운 브라우저들이 더 유리할 수 있는 것이다.
최첨단 기술이나 좀더 나은 인터넷 보안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IE보다는 파이어폭스가 더 흡족하다. 그러나 독자들은 여러 다른 이유로 계속해서 IE를 사용하려고 할지 모르겠다.
설정과 인터페이스
IE 6의 최신 버전을 구하는 것은 어렵다. 만약에 당신이 아직도 윈도우 95(?), 98, SE, Me, 2000, 혹은 XP SP1을 가지고 있다면 IE6의 최신 버전을 구하기는 불가능하다. MS에 의하면 2002년 9월에 처음 출시된 IE 6 SP1은 별도로 출시된 버전으로서 마지막 버전이라고 한다. 앞으로 나올 모든 IE 업데이트들은 차세대 윈도우 출시에 번들로 들어갈 예정이다.
따라서 IE의 최신 기능들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들은 반드시 윈도우 XP SP2로 업그레이드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SP2가 무료지만 그 이전 버전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99달러라는 비용이 든다. 이것은 꽤나 비싼 금액이다. 이와는 달리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무료로서 윈도우의 전체 버전과 맥 OS X, 그리고 리눅스에서도 사용가능하다.
IE 인터페이스는 넷스케이프나 파이어폭스의 인터페이스와 유사하며 우리 눈에 이미 익숙한 것이다. 목록이나 인쇄, 검색, 메일 등 기본적인 아이콘들은 윈도우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보기 아래에 있는 익스플로러 바를 클릭하면 브라우저 윈도우의 좌측에 미디어 다운로드와 브라우저 목록, 즐겨찾기, 검색 엔진, 리서치, 혹은 데스크톱 폴더가 나타난다. 물론 매우 효율적인 인터페이스이긴 하다.

기능
IE 6의 윈도우 XP SP2에는 팝업 차단기능이 기본값으로 들어있다. 기본값의 설정은 중간으로 되어있다. 만약에 당신이 팝업 차단 설정을 수정하고 싶다면 툴 > 팝업 차단 > 팝업 차단 설정 > 순서로 클릭하면 된다.
강도를 최고로 올려놓으면 일부 정상적인 콘텐츠들도 놓치기 싶다. ‘Ctrl’ 키를 누르고 있으면 팝업창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화이트리스트라는 것도 만들 수 있는데 화이트리스트란 당신이 팝업을 허용하는 웹사이트 목록을 말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여러 단계의 팝업 컨트롤을 제공한다. 파이어폭스가 내장한 끄거나 켤 수밖에 없는 차단장치에 비해 좀더 제어가 쉽다.
<!-- 큰 이미지 하나 중간에 놓을때 사용하는 소스입니다. -->

MS의 새로운 팝업 차단장치는 팝업을 완전히 차단하는 기능을 포함해
여러 제어 옵션을 제공한다. 온오프 방식의 파이어폭스보다 유연한 셈이다.
윈도우 XP SP2와 번들되는 IE에서는 웹사이트에서 당신 시스템으로 액티브X를 로딩하려고할 때 경고를 해준다. 예를 들자면 일부 기업 사이트에 접속하려면 액티브X가 필요하다. 어떤 사이트에서 액티브X 컨트롤을 설치하려고하거나 팝업창을 열려고 하거나 아니면 당신 시스템에 파일을 다운로드하려는 시도를 할때 새로운 정보 바가 바로 주소바 밑에 뜬다.
만약에 당신이 방문중인 사이트가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다운로드를 계속하도록 툴바를 클릭하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E 6로 할 수 없는 일도 많다. RSS 컨텐트를 볼 수 없는 것이 그 일례다. RSS로는 뉴스와 블로그 표제들을 쉽게 읽을 수 있다. 물론 IE 플러그인으로 써드파티 RSS 리더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파이어폭스에 내장 RSS 리더가 더 낫다.
IE에서 할 수 없는 또 다른 것으로는 같은 윈도우안에서는 다수의 웹페이지를 열 수 없다는 것인데 이것은 파이어폭스와 넷스케이프, 오페라, 그리고 사파리 등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IE안에서 동시에 몇가지 다른 웹페이지를 보기 위해서는 브라우저를 몇 번이고 다시 열어야하며 결국에는 시스템 용량에 부담이 된다.
서비스와 지원
만약에 윈도우와 IE가 컴퓨터를 살 때 장착되어 있었다면 지원을 제공하는 책임은 PC 제조사에 있다. 이 경우 부담없이 사용하면 된다.
그 러나 윈도우를 구입했기 때문에 IE도 따라온 것이라면 MS가 부담하는 이메일과 전화 지원 비용은 제법 부담스럽다. 이메일 지원은 24시간 가능하지만 비용은 한 건당 35달러이다. 또한 전화 지원도 한 건당 35달러이지만 ‘선불’로 245달러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MS에서 직접 라이브 전화 지원을 받으려면 시간은 태평양 기준 시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5시에서 오후 9시까지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6시에서 오후 3시까지다.
좋 은 소식은 MS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자동 응답 서비스와 지원 데이터베이스가 매우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이 회사의 웹사이트에서는 수천 가지 경우에 대한 FAQ를 통해 대부분의 문제가 손쉽게 해결된다. IE는 사실상 95%의 브라우저 시장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당신이 당면한 문제와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아서 언제든지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또 한 정기적으로 MS는 어떤 문제점이 발견되면 패치를 출시해서 보안 구멍을 막아준다. 그러나 당신이 윈도우 XP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나 최신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업데이트받지 않고 있다면 당신이 알아서 패치가 나올 때마다 다운받아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가브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