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게 보이면 방송도 출연못한다라는 법이 있는 나라는?
지나친 섹시컨셉이라고? kbs시청자위원회나 여성시민단체나 여성민우회! 자밀라 출연 첫방부터 지금까지 다 봤는데 섹시컨셉이 지나치다고 생각은 못해봤건만, 여성단체들은 어디봐서 지나친 섹시컨셉이라고 느끼나?
남자들의 애가슴을 설레게하면 지나친 섹시컨셉이라고 단정짓고 방송출연 못하게 하는 잣대는 어디서 나오는건가?
비
단 조리퐁 사건뿐만 아니라, 그외 여성단체에서 남녀평등을 기본 사상으로 삼고 활동을 하는 여러 활동들을 보면 황당하기
그지없는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번것도 좀 아니라고 보네. 교태있고, 귀엽기만 하구먼. 모든 남성들이 자밀라한테 집중되니 질투심
유발?
엉뚱한 곳에 민주주의니 자유평등이니 남녀평등이니, 그렇게 외치고 다니면서 이런 구시대적 케케묵은 구태유연한 유물론적 행동을 펼치시는 여성 단체들이여 제발 그러지좀 맙시다.
※ 특히 혈세를 내는 한사람으로서 국민의 혈세 1조원이라는 예산을 어디다쓰는지도 모르며 해외나가서 매번 나라망신만 시키고 다니는 여성가족부!
→여성부장관 사무실에 들여놓은 꽃병이 1800만원?
→여성의 날 행사 비용이 50억? 그날 수상자들에게 상금 수천만원씩? 말이 되는가?
→
군바리 현역때 죽으면 장례비밖에 안나오건만, 이건 좀 변을 당한 고인들때문에 말하기가 미안스럽지만, 그래도 좀 말해야 할것이
미아리 화재때 참변당한 집장촌 여성들가족들에게 위로금으로 1인당 2억 얼마씩 여성부에서 주었다는데.. 우리 불쌍한 군바리들은
나라지키다 죽는데도 장례비밖에 안나오는 현실은?
→이외에도 검색하면 수없이 많은 어처구니 없는 활동들이 나오지만 생략.......
도대체 민주주의의 선구자인 나라들도 여성부라는 단체도 없건만. ㅡㅡ^ 전세계 딱 두개뿐인 여성부가 왜 우리나라에 존재하냐고!
`미수다` 자밀라, `외모와 섹시미` 중심평가로 퇴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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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미녀들의 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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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방송때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던 '미수다'의 우즈벡 미녀 자밀라가 또 이슈가 되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우즈벡 미녀 자밀라가 여성의 외모 중심의 평가로 인한 논란으로 미수다 출연이 불투명한 상태다.
KBS 시청자위원회 등이 자밀라를 두고 여성의 외모와 섹시미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한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자밀라가 여성을 외모 중심으로 평가하는 가치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KBS 일부 시청자위원들이 자밀라의 '미녀들의 수다' 출연을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밀라의 녹화가 불투명한 가운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외국인 미녀의 섹시함이 강조되며 외모 지향적인 섹시함이 강조되며 논란이 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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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KBS 시청자위원회 예능드라마 분과위원측이 "자밀라는 시종 남성의존적이고 교태미와 섹시미로 일관하는 데다 자밀라를 매개로
해서 벌어지는 남성 패널들의 반응들은 여성을 외모로 평가하는 가치를 심화시킬 우려가 높다고 본다"고 자밀라의 출연을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한것으로 전해졌다.
'미녀들의 수다'측은 곤혹스런 입장으로 "자밀라의 애교와 교태를 부각시킨 점을 앞으로 편집으로 절제하면 된다"며 입장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선 자밀라가 계속 출연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KBS 2TV 월요 심야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의 우즈베키스탄 출신 미녀 자밀라의 앞날이 불투명하다. KBS 시청자위원회 등이 자밀라를 두고 여성의 외모와 섹시미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일단 문제제기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한발 물러선 상태. 예정된 녹화에 자밀라를 등장시키지 않기로 했지만 퇴출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어서 앞으로 자밀라를 '미녀들의 수다'에서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모델로 활동 중인 자밀라는 '미수다'에 출연한 지 채 2달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자밀라는 처음부터 '뜨거운 감자'였다. 눈길을 끄는 외모와 말투, 그에 쏠린 이상한 열기, 자밀라를 부각시킨 연출 등이 맞물리며 그는 기이한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늘
씬한 외모와 교태 짙은 말투, 신고식 삼아 선보인 '텔미댄스' 등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다음날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그의 이름을
쳐넣기 빠빴다. 이후에도 '섹시밀라', '교태밀라' 등 그의 섹시미를 부각시킨 별명들이 인터넷과 뉴스에 오르내렸고, 각종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논란이 자밀라 개인의 출연 제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어딘가 이상하다.
과연 문제는 자밀라 개인에게만 있는가.
한국말도 어눌한 방송 경력 두 달의 외국인 아가씨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먼저 분명히 지적해야 한다. 그 자체가 아니라 그를 다루는 방식, 그가 다뤄지는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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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진은 자밀라의 첫 출연 당시부터 대단한 미녀가 등장했다며 보도자료를 보내 호들갑을 떨었다. 방송도 마찬가지였다. 출연하는 남성
출연자마다 그의 미모와 섹시미에 감탄을 마지 않았다. 불편해하는 다른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의 모습까지 '질투심' 처럼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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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달 말 나온 민언련의 논평은 이 문제를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다. "사회자인 남희석부터 남성패널, 제작 PD까지 자밀라의
섹시함이나 애교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고 이를 여과없이 내보내며 강조하고 있어 자밀라가 출연한 3주 동안의 방송을 보면 미모의
외국인 여성을 불러 얼마나 애교가 넘치고, 섹시한가를 보이기 위해 방송을 만드는 게 아닌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라고
지적했다.
'미수다'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자밀라의 섹시 아이콘 이미지는 각종 뉴스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확대재생산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그의 발언은 물론이고 결혼 사이트 회원 가입, 문신 등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까지 그의 섹시한
이미지와 결부시켜 떠들기에 바빴다.
물론 가슴선이 깊이 팬 의상을 즐겨 입는 자밀라는 섹시 아이콘으로서 유명세를 즐기는 듯 보이기도 한다. 방송 중 심심찮게 등장하는 자밀라의 "오빠 나 어때" 등의 발언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제작진이 수차례 밝혔듯 자밀라의 흐느적거리는 몸놀림과 교태어린 말투는 방송을 위한 연출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진짜 연출은 그런 자밀라를 어떤 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느냐에 이르러 힘이 발휘된다.
지금껏 섹시 이미지를 통해 자밀라가 웬만한 스타 못잖은 인기를 누리면서 프로그램의 화제성에 큰 힘을 보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득보다 실이 클 수 있음을 제작진 역시 명심해야 한다.
섹시 아이콘으로만 그려지는 자밀라 논란을 보라. 부작용은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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