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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의 한방치료법은?
kcd10clinic 2005.03.08 08:14답변 5 조회 13,804
통풍을 치료하는 한방치료제는 무엇이 있나요의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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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통풍의 한방치료법은?
아래는 통풍에 대한 대한재활의학회의 내용을 인용한 펌글입니다.
우리 몸에서 요산이 너무 많이 생성되거나 신장에서 요산의 배설이 감소하면 요산이 몸속에 많이 싸이는 고요산혈증이 발생하고, 고요산혈증이 10 ~20년 지속되면 요산의 결정체가 쉽게 형성됩니다. 이 결정체가 관절이나 다른 조직에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켜 관절통이나 다른 여러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주로 30~50대에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많이 발생 합니다.
염증은 주로 엄지발가락, 발목, 무릎에 많이 나타나지만 우리 몸 어디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염증 뿐 아니라 신장질환, 요로결석, 동맥경화, 중풍,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 인
통풍은 요산의 대사에 이상이 있는 대사성질환으로 일부 환자는 뚜렷한 유전인자를 찾을 수 있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약 30~40%에서 가족적으로 발생합니다. 요산의 대사에 관여하는 특정한 효소의 결핍이 있으면 통풍이 발생하며 이 때는 상염색체나 성염색체에 따르는 유전을 하게 됩니다. 골수나 임파구의 증식성 질환이 있을 경우나 항암 치료 중 또는 치료 후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뇨제, 아스피린, 비타민 B12 등의 약물 치료 후 발병 할 수 있습니다. 신장질환,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갑상선기능저하증,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요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나 알콜을 대량 섭취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 상
통풍의 가장 흔한 증상은 관절통입니다.가장 많이 침범되는 부위는 엄지발가락의 중족지관절 부위로 매우 심하게 아프면서, 빨갛게 부어오르고 열이 납니다.
급성 증상이 치료된 후 전혀 아프지 않다가 술을 많이 마시든지, 과식, 과로, 수술, 입원 등의 통증 유발 요인이 있으면 다시 극심한 관절통이 생깁니다. 60% 환자가 처음 발병 후 1년 이내에 다시 증상을 경험하고 계속 진행되면 양쪽 발가락에 관절통이 생기기도 하고 발등, 발목, 뒤꿈치, 무릎, 팔꿈치, 손목, 손가락 등으로 이동하면서 관절통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진행되어 관절 주위나 귀 등에 다양한 크기의 결절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서 관절이 파괴되어 기능을 잃게 되고, 불구와 기형이 발생됩니다.
또한 이 시기가 되면 고혈압,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신장질환, 요로결석 등의 통풍의 합병증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진 단
염증이 있는 관절에서 주사기로 관절액을 빼내어 현미경으로 요산 결정체를 확인함으로써 확진하고, 관절액을 얻지 못한 경우에는 특징적인 통풍증상과 피검사로 진단하기도 하는데 연속적으로 여러 번 혈중 요산치를 측정하면 통풍 환자의 95%에서 혈중 요산치의 증가(7.5 mg/dl)를 보이지만 한번 측정 시에는 25% 환자가 정상 소견을 보이므로 한번 측정으로 정상 소견을 보인다고 통풍이 아니라고 판정 할 수 없습니다.
치 료
통풍을 치료하는 목적은 급성 통풍 발작을 빨리 종결시키고, 통풍성 관절염의 재발을 예방하며 신장과 관절 및 다른 부위에 생기는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비만과 요산의 다량 섭취를 예방하고 고혈압, 고지혈증등의 원인 질환의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급성 증상이 발병하면 진통소염제를 복용하여 염증을 억제하고 이 때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하여 요산의 배설을 촉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없는 고요산혈증은 치료할 필요가 없으나 급성 발병이 반복되거나 결절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혈중 요산치를 내리는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여야 합니다.
통풍은 단순한 관절염이 아니고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인식함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아래를 클릭하여 통풍의 사전적 의미를 보기로 하죠.
통풍 ☜ 여기 클릭
이상에서 우리는 통풍이 어떤 병이며 양뱡이 그에 대한 대처 방향과 그 치료약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통풍의 치료약으로는, 요산 배설을 촉진시키는 콜치신(Colchicine) 등을 사용하며, 콜치신은, 백합과의 콜키쿰(Colchicum autumnale)의 종류에 함유되어 있는 알칼로이드로 성분으로!
통풍환자에게도 필수적인 약제이나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 생기므로 의사의 지도하에 복용한다.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한방으로는 사용하는 수천년간 써오는 한약재는 치료가 안되고, 부작용의 우려를 인정하면서 양방의 통풍치료약은 써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이 될까요?
어쩌자고 백합과의 콜키쿰은 뒤늦게 발견하여 쓰면서 그것도 부작용을 인정하면서
수천년간 노하우를 지닌 한방치료는 매도를 당해야 됩니까?
저는 이 나라 한의학에 대해서 불만이 엄청이나 많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면 박살을 내서 참 동양의학을 일으켜세워 국민의 참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할까 이를 갈아온 사람이란 말이죠.
그런데 어쩌다 한의학 장르에서 보초를 서고 있는지 정말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말하자면 저는 정통 동양의학을 까부수려는 것을 사수하려는 것이며, 한방요법의 새바람을 일으켜 선조들의 남겨놓은 보배로운 건강법을 너나없이 지키고 무병장수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에 한의학 장르의 보초를 즐거운 마음으로 설 수 있는 것이죠.^^
생략하옵고.
저는 구태어 통풍을 한방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양한방 어느 것이든 효험을 볼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되는 것이죠?
안 그렇습니까?
그러기에 병원에서 통풍진단을 받고 치료하다가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한방치료를 시도해야죠.
대부분 한방 치료는 신, 방광의 문제를 주로 보고 그 연관성을 보게 되는데요.
침구 치료와 한약 처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통풍으로 고통 당하는 심정을 알겠는데, 약을 묻지 마시고 한의원으로 가심이 어떨까 하네요.
아래는 질문하신데 대한 참고 답변이 클릭하여 하단부를 보십시요.
물푸레껍질이 진피가 맞는지요? ☜ 여기 클릭
저 아래 책 안보고 만화책만 보신 의사 선생님인가요?
통풍치료에 콜치신을 예를 든 것이지, 그 사용하는 이뇨제, 항생제 남용은 부작용이 원인과 위험인자를 낳고 있지 않은가요?
양약의 피해(독성)를 한번 퍼와 볼테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사이다.
통풍 => 이뇨제 항생제 남용이 원인 및 위험인자
쿠싱신드롬 =>코티손호르몬(당질홀몬)부신피질호르몬의 장기사용이 원인
전립선비대증 => 아트로핀 항히스타민제 근이완제 베타아드레날린차단제 칼슘차단제
청력장애, 청력상실 =>항생제(스트렙토마이신,겐타마이신)이뇨제(furosemide, ethacrynic acid) 아스피린 과량복용이 원인및 위험인자로 작용
급성신부전 => 항암제, 항생제,항경련제,향정신성약물사용이 위험인자
기능장애성자궁출혈-----호르몬제,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 함유약물이 위험인자로 작용
결핵 => 부신피질 홀몬제, 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고지혈증 => 경구피임약, 에스트로겐이 위험인자로 작용
고혈압 => 경구용피임약, 항생제,농약, 방부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골다공증 =>코티손약물사용, 난소제거수술, 난소암방사선치료가 위험인자로 작용
대상포진 => 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레이노현상 => 맥각 항고혈압약, 알파차단제,베타차단제,칼슘차단제가 위험인자
레지오넬라 =>항암제 부신피질 홀몬제 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
다발성근염(피부근염) =>항갑상선제, 페니실린이 위험인자
단순 헤르페스 =>면역억제제 남용
인슐린비의존성당뇨병 =>경구용피임약, thiazide계 이뇨제, 부신피질홀몬제 phenytoin(항경련제)
모닐리아증(캔디다증) =>경구용항생제, 스테로이드제가 위험인자
원발성 무월경 => 경구용피임제,항암제,부신피질 홀몬제, 정신과약물이 위험인자
발기부전 => 고혈압치료약 사용이 직접적인 원인
급성백혈병 =>세포독성이 있는 합성화학 약물사용이 원인
변비 => Belladona, 칼슘차단제, 베타차단제,아스피린, 아트로핀이 위험인자
부정맥 => 디기탈리스, 베타차단제(고혈압약),흥분제,이뇨제, 항우울제, 마약류가 원인
분변매복 => 마약성진통제, 파킨슨씨병치료제, 정신병약, 항우울약이 위험인자
불감증 => 경구피임약,여성홀몬제,혈압약,항히스타민제, 베타adrenergic blocker,칼슘차단제가 위험인자
불면증 => dextroamphetamine,cortisone 이 위험인자
남성불임 => 혈압약, 항암제,남성홀몬 MAO저해제
비대성심장병 => 양약 이뇨제사용이 위험요인
비출혈 => 항혈액응고제,아스피린,점비약 장기도말이 위험인자
수두 => 면역억제제 사용이 위험인자
심방성세동 => 갑상선홀몬제사용이 위험인자
여드름 => 부신피질홀몬제, 경구피임제가 위험인자
심장마비 => 디기탈리스, 이뇨제,아드레날린, 혈압증가약물이 위험인자
빈맥 => 에페드린, 카페인, 교감신경흥분제가 위험인자
설염 => 항생제사용이 위험인자
울혈성심부전 => 베타차단제, 디기탈리스가 위험인자
위막성장염 => 항생제가 원인
임신중독증 => 향정신성약물이 위험인자
아토피성피부염 =>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
알러지성 자반병 => 설파제사용이 원인
적혈구증가증 => 스트레스성 다혈구혈증의 경우 이뇨제 사용이 원인
치은염, 치육염 => 항경련제(phenytoin, barbiturate)의 부작용
재생불량성빈혈 => 50%가 면역기능 억제제, 항암제, 벤젠노출시 발생
정맥염 => 경구용피임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정맥혈전 => 경구피임제,폐경후 에스트로겐 투약이 위험인자
폐경기전자궁출혈 => 호르몬,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이 위험인자로 작용
폐경후 자궁출혈 => 호르몬,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이 위험인자
폐동맥 색전증 => 경구피임약이 위험인자
세균성폐렴 => 항암제사용이 위험인자
난소낭종 => 호르몬제의 사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다한증 => 마취제(마약)이 위험인자로 작용
무기폐 => 진정제, barbiturate, 신경안정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미로염, 내이염 => 아스피린 복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급성백혈병 => 세포독성이 있는 양방 약물 사용이 위험인자
세균성 수막염 => 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비타민B6결핍증 => 결핵치료제, 경구용피임약 복용이 위험인자
비타민K결핍증 =>항생제복용이 위험인자
Folic acid 결핍성빈혈 => 비경구용피임제복용이 위험인자
자궁암 => 에스트로겐의 사용이 위험인자
포르피린혈증 => 피임제, barbiturate(수면제)가 위험인자
피부변성(양성)반점, 모반,체리형반점,딸기형마크,켈로이드,피부섬유종 => 주근깨 경구용피임약위험인자
혈전성정맥염 => 경구용피임약이 위험인자
칸디다증 => 경구용항생제, 스테로이드가 위험인자
파킨슨씨병 => phenothiazine계 진정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패혈증 => 면역억제제 사용이 위험인자
아구창 => 항생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기관지 천식 => 아스피린이 위험인자
졸도 => 강심제, 베타차단제, 항고혈압약이 위험인자
고나트륨혈증 => 코티손제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저나트륨혈증 => 이뇨제사용이 위험인자
감염성 심내막염 => 면역억제제, 인공심장판막 수술후 등 위험인자
결막하출혈 => 항혈액응고제, 정신과약물이 위험인자
결절성동맥주위염 => 예방접종등 주사제, 약물복용은 페니실린계항생제,갑상선치료제, 이뇨제등(다발성동맥염) 이 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
스트레스성 다혈구 혈증 => 이뇨제 사용이 위험인자
단독, 봉와직염 => 면역억제제, 코티손약물사용이 위험인자
수면중 무호흡증 =>향정신성약물이 위험인자
분아균증 => 면역억제제사용이 위험인자
위궤양 => 부신피질호르몬제,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소염제 등이 위험인자
위염 =>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코티손, 카페인등이 위험인자
방실차단(심장블록) => 강심제, 베타차단제,quinidine(항부정맥약)등이 위험인자
아연결핍증 => 부신피질홀르몬제, 칼슘 비타민 D등이 위험인자
에디슨병(부신부전증) =>부신피질호르몬제 장기복용이 위험인자
치매 => 코카인(국소마취제), LSD, Mescaline(환각제)가 위험인자 등
이와 같은 엄연한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전문의약이 따로 구분되는 것이며 의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그런 위험인자를 안고 있지 않다면 일반 의약품 팔듯이 약국에서 팔고 사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처한 입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알려고 하는 것이 더 넓은 지식과 학문을 쌓는 길이 아닐지요?
- 이의제기 내용추가
- 2007.01.24 21:33 추가
- 정중하고 온화한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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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답변들 4
없습니다.한의사들은 그럴듯하게 어설픈 서양의학적 이론으로 설명하고 치료는 침과 한약으로 한다는데 어처구니 없습니다.그들이 얘기하는 의학이론은 의대생들이 보는 기초적인 한글판 요약집같은 거 사다 읽고 하는 얘기인데요. 그정도는 누구나 인터넷 찾아보고 한의사들이 사다보는 책 같이 읽으면 한의사 정도는 알게됩니다.
re: 통풍의 한방치료법은?
일단 통풍은 혈중 요산 수치가 높아서 생기는데요. 병원에선 요산 배설이 안되서 생기는 것인지, 요산 생성이 많이 되어서 생기는 것인지 구분하여 요산수치를 낮추거나 배설을 증가시키는 약물, 민간요법으로 만성화된 경우 tophi라는 것이 특히 엄지 발가락에 쌓이는데 심하면 수술로 제거하기도 하죠.
일단 한의원에선 요산이 높은지 검사 자체가 안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겠습니까? 비단 통풍뿐 아니라 모든게 그렇습니다. 한의사들은 스스로 진단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치료는 할 수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잘 생각해보면 한의원에서 진단할 수 있는건 "삐었다" 정도 인데요, 이는 바보만 아니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진단이죠. 대부분 병원에서 치료받고 그중 일부 치료가 잘 안되는 분이 보통 한의원에 가는데요, 환자가 "병원에서 무슨 병이라던데요..."하면서 한의사에게 오히려 알려줘야 하는 실정입니다. 병원에서 진단받고 한의사에게 아무말 하지 말고 진단받아 보세요. 정말 가관일겁니다. 간혹 한의원에서 통풍을 고쳤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대부분 엄지발가락이 아프면 한의사들은 무조건 통풍이라고 하며 침놓고 하는 것이지요. 그냥 놔도도 나았을 텐데요. 그리고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환자 대부분이 병원 약을 먹고 읶던가 최근까지 먹은 경우가 대부분이죠.
돈과 시간 버리면서 몸도 버리게 됩니다. 만성화되기전에 병원에 가보세요. 의학의 발전으로 통풍은 요즘 쉽게 고칩니다. 한의사들은 약이 안좋다고 하는데요. 그건 모두 의대생들이 보는 책의 부작용편을 아주 관심있게 읽고 이를 그들의 생업에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부작용 역시 모두 의사를 포함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밝혀진 것이지요. 그리고 의사들은 이를 알고 부작용 없는 약을 처방합니다. 참고로 최근 문제가된 PPA성분 감기약은 여러분이 로또에 당첨되는것 보다 적은 확률의 부작용이지만 시장에서 퇴출당했습니다. 그런데 한약은 어떤가요? 그들 스스론 효과는 둘째치고 부작용 자체도 연구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최근 한양대, 연세대 세브란스, 한림대 성심병원의 공동연구에 의하면 독성간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서 60%가 한약등 민간요법에 의한 것으로 가장 많았구요,그중 한의사가 직접 처방(?)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한의사들은 병원약이 그렇다고 주장하는데요, 대부분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약들의 역사적 기록을 구해다 보고 편협한 사고를 갖고 자신들의 생업에 이용하는 것 뿐이랍니다. 그런데 한약의 부작용 및 체내 반응같은것도 한의사가 아닌 약사나 과학자들이 밝힌 것이지요. 그렇고 나면 그들은 전부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읽고 불쌍한 국민들 상대로 아는 척 한답니다.
의사와 상의해 치료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의견 쓰기
re: 통풍의 한방치료법은?
이야기가 다 나왔으니 저는 간단히 적습니다.
통풍의 치료방법은 여러가지 이고 발병기전이 알려진 이상 질병을 거론하면 그 기전에 따라서 치료한다는 의미 입니다.증상조절을 적극적으로 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달라질 뿐입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니 적는데요.
체리 주스나 블랙베리,블루베리,호손베리가 소염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유를 피하고 potato juice 가 요산의 배설에 도움이 된답니다.
양파의 quercetin도 도움이 된답니다. bromelain이나 curcumin,엽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자료는 외국영양학 책에 나온 이야기 이지만 대규모 연구로 밝혀진 것은 아니고 음식의 구성물이고 항산화 영양제로 이용되고 설명되는 기전에 따라 도움이 된다는 것이고 몇몇 연구들이 뒷받침 하는 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한방처방이 통풍발작 때 도움이 될까요? 거의 효과 없슴을 알림니다.
그리고 이미 밝혀진 기전인 이상 요산대사에 영향을 주는 한약재는 아직 모릅니다.
가능성이야 있겠지요. 또한 소염작용이 있는 한약재를 사용해봄직도 합니다.
약물 부작용이나 약재의 효용이 인정되어서 받아들여지기 까지
기본 개념이 없는 분이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기에 다시 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의 빈도등을 기록하지 않고서 나열만 하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고 겁주기
라고 밖에 할 수 없고 의사들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저런 부작용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또한 의사들은 약물의 부작용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다.약을 사용할 때 머리 속에는 그런
부작용에 관한 사항이 자동으로 따라오게되어 있습니다. 다음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약물 부작용으로 본말을 흐트리는데
다음 자료를 읽어보시고 참고하십시오.
문제는 이것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이라는 것이지요.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은 의사 처방약은 증상만 치료하는 반면, 한약은 근본치료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 처방약을 장기 복용하라고 하면 끔찍스럽게 생각하는 반면, 한약은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아도 꾸준히 복용하라고 하면 쉽게 납득합니다. 의사 처방약으로 몸을 보(補)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한약을 통해서 건강한 사람도 정기적으로 몸을 보(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의사 처방약은 효과는 빠르지만 결국은 부작용으로 몸을 망칠 수 있고, 한약은 몸을 잘 보하면서 전체적으로 병을 다스리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다고 믿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전통 약물로서의 한약은 독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회적 통념입니다.
그러나 현대과학적인 방법을 통한 독성학적 견지에서 볼 때 비록 오랫동안 사용되어진 한약재라 하더라도 독성이나 안성성이 확보되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부작용으로서 신경독성, 호흡기 독성, 소화기 독성, 순환기 및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약재 중의 유독성분 모니터링. 식품의약품안전청 2002.11)
의사가 쓰고 있는 약은 그 효능 뿐 아니라 부작용에 대한 객관적 검증과 관리가 철저한데 비하여 유독 한약제에 대하여 효능과 부작용의 검증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의사 신광호 (외치제형학회 회장)는 <민족의학신문>(2004.9.22)에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현재로서는 한약제제에 대한 허가기준은 완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10종 의서 안에 있는 처방들은 독성, 임상효과를 3년간 유예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먼저 상품화시켜서 이윤을 발생시킨 후에 연구하라는 것이죠.”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 2003-17호 참고)
최근 개원한의사협회에서 “아이들 감기 한방으로 다스린다”는 포스터를 한의원에 배포하였습니다. 이 한방 감기 포스터에는 “한방은 부작용이 없어 임산부도 부담 없이 치료 받을 수 있으며, 겂이 많고 까다로운 아이들도 주사기의 두려움 없이 빠른 치료가 가능합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임상에서 환자를 접하는 내과의사는 한약의 부작용 사례를 굳이 통계를 내지 않더라도 그 심각성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약 부작용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포스터를 배포한 대한내과의사회의 대응은 환자를 진료하는 책임 있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당연하고 시의 적절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환자들은 한약의 부작용을 잘 모르고 있거나 거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서 ‘한약은 생약(生藥)이다’라는 표현에서 주는 긍정적 이미지도 있고 부작용이 생겼을 때 한의사들의 다음과 같은 능란한 여러 표현도 부작용을 과소평가 하는데 일조합니다. “체질이 안 맞아서 그렇습니다”라는 표현은 ‘부작용’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으므로 결국 한의사 탓이 아니라 환자 체질 탓이 된다. 명현작용입니다. 낫느라고 그렇습니다. 독이 바깥쪽으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환자로 하여금 부작용을 감내하고 어느 정도 시간동안 기다릴 수 있게 합니다. 그 외에도 “예로부터 수천 년 써온 약이라 안전합니다.” 라든지 ”그 한약은 나도 먹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임상에서 겪는 한약과 관련된 문제점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한약 자체로 인한 독성이나 부작용, 한약의 불순물이나 오염과 관련된 경우, 한의사가 한약에 의사가 쓰는 약을 몰래 갈아 넣는 경우도 있고, 한의사가 한약을 추가로 같이 처방함으로써 약물의 상호작용을 일으켜 기존 의사 처방약의 효과를 예측할 수 없게 하거나 오히려 부작용 발생을 높이는 경우로 나눌 수 있지요.
1) 한약 자체의 부작용 : 생약제제이므로 안전한가?
식물, 동물, 광물 등 천연물의 일부분을 원형 그대로 건조하거나 또는 이것을 간단히 가공하여 약물로 사용하는 것을 <생약(生藥)>이라 하며 한방의 개념에서 사용하면 <한약>이 된다. 결국 명칭의 차이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닙니다. 실제로 생약 중 약리작용을 나타내는 성분은 그 중 일부이며 나머지 성분은 불필요하게 투여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마(大摩, Cannabis sativa)의 경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귀중한 약초였는데 5천년 전 신농씨(神農氏)의 본초경(本草經)에서도 각기병, 관절통, 변비, 정신박약, 월경통 등에 사용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식물에서 400여종의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음이 알려 졌다. 석창포에 함유된 asarone의 경우에도 유전독성, 변이원성과 DNA 손상효과, 염색체 이상 유발 효과, 간손상, 생식독성 등을 나타낸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psoralen은 뽕나무과의 무화과나무, 콩과의 보골지, 운향과의 백선 등에서 얻어지는 화합물로 광감작 작용이 있어 백반병의 치료에 이용된다고 하나 psoralen은 강력한 광발암 효과가 있으며 피부암이나 유전 독성, 간독성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고래로 귀중하게 생각되어 왔던 생약의 효과는 잠재된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입증을 필요로 합니다.
2) 한약의 불순물 (농약, 중금속, 표백제) 및 첨가물
작약, 갈근 등 시중에서 팔리는 한약재에서 표백제 성분인 이산화황이 다량 검출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경동시장과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팔리는 한약재 45점을 조사한 결과, 67%(30점)에서 이산화황이 검출됐고, 이 중 22점은 기준치(10ppm) 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산 작약의 경우, '수입의약품 관리규정'에 따른 허용기준치(10ppm )의 300배가 넘는 3256.5 , 3217.9 ppm이 검출됐습니다. 국내산 갈근에서도 1986.8 ppm의 이산화황이 검출됐다고 합니다. 조사대상은 건강, 과두근, 길근, 산약, 삼릉, 석창포, 작약, 당귀, 사삼, 갈근, 독활, 황기, 백복령 등 13품목, 45점이다. 국내산 22점 가운데 11점에서, 중국산 23점 가운데 19점에서 각각 이산화황이 검출됐습니다. 한약재에 쓰이는 표백제는 제품을 깨끗하게 만들고 벌레가 생기는 것을 막아 상품가치를 높이는데 사용됩니다. 건조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연탄불로 한약재를 말리는 과정에서도 이산화황 함유량이 높아집니다. 만일 이산화항에 오염된 한약재를 다량 섭취할 경우 소화기 점막이 손상돼 천식, 소화기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부 처방 한약재 속에 한약이 아닌 의약품이 포함된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었습니다. MBC 시사프로그램 <2580>에서는 관절 치료로 유명하다는 여러 한의원들의 비방(秘方)의 성분을 조사해 본 결과 상당수가 약국에서 파는 합성 스테로이드를 포함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있었다. 당뇨에 효과가 좋다는 한방 환약 성분을 조사했더니 의사가 쓰는 당뇨약을 갈아서 넣은 것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3) 약물의 상호작용 : 예측 못하는 부작용
의사가 처방하는 약에 한의사가 한약재를 추가한 경우 흡수시나 흡수 후 대사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서로 상호작용을 해서 의사가 기대하는 약물의 효과를 덜하게 하기도 하고 독성이 심해져서 부작용을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한약재는 1가지 재료라 하더라도 유효성분 외에도 불필요한 많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약물의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 병원에서 약을 쓴 환자가 한의사에게 갔을 때 듣는 이야기는 의사가 쓰는 약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끊게 하거나 한약을 1시간 이상 시간 간격을 두고 먹으면 괜찮다고 하는 말이 고작입니다. 그러나 약물의 상호작용은 오히려 흡수된 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심장 질환이 있어 항응고제인 와파린을 사용하는 경우, 환자가 의사에게 알리지 않고 한약을 먹고 나서 혈액응고 수치(PT:prothrombin time)가 심하게 변동하는 것을 자주 경험합니다. 최근 미국 시카고 대학 약용식물 연구센터 소장 Chun-Su Yuan 교수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미국 인삼은 소량이라도 와파린의 효과를 억제시킨다고 발표하였다. (Annals of Internal Medicine 2004;141:23-27) 인삼 분말로 만들어 2gm을 투여 후 2주후가 되자 위약군에 비해 현저히 와파린의 항응고능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삼 속에 든 물질이 와파린 분해 효소의 기능을 항진시켜 혈중에서 와파린을 더 빨리 제거하는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부작용의 예들
1) 발암물질 : 아리스톨로킥산
한약재를 오랜 기간 먹고 신부전 걸린 39명 중 18명에서 방광암, 요관암 발생하였는데 아리스트롤로킥 산(酸)(aristolochic acid)이란 발암물질 함유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FDA에서는 긴급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NEJM 342 :1686, 2000) 방기는 진통효과와 함께 한방에서 습기를 제거하는 이뇨 기능으로 부종 치료 등에 쓰이는 한약재로, 일부에서는 다이어트용 차로도 권장되어 왔습니다. 국내에서 쓰는 방기는 전량 수입품이며 한해 약 74t 이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 수입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보건당국은 문제의 한약재에 대해 즉각적인 유통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인체에 유해한 한약재의 유통을 방치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늦게나마 식약청은 전국의 한약방 등에 남아 있던 방기를 전량 수거, 두 차례에 걸쳐 15t 을 폐기했다.
한의사들은 “‘광방기’가 문제이지 자신들이 쓰는 ‘방기’는 그 유해물질이 없으며 그런 유해성분이 든 한약재는 우리나라에서는 유통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서울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수거한 36품목의 방기류 한약재 중 72.3%가 진짜 ‘방기’가 아닌 '아리스톨로킥 산'이 함유된 ‘광방기’로 판정됐습니다. 실제로 ‘방기’과 ‘광방기’는 육안으로 구별이 어렵답니다. 또한 우리나라 유통 한약제에는 방기류 외에도 여러 한약제에서 이 독성 물질이 발견되었으며 그 농도는 충분히 유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식약청은 쥐방울덩굴과 식물에 속하는 생약과 이 생약이 섞여 있을 우려가 있는 국산 및 수입 한약재 6개 품목(방기, 목향, 청목향, 마두령, 목통, 세신)을 전국 약재시장에서 수거해 검사한 결과, 검사 대상 방기 15종 중 5종에서, 또 마두령 유통품 13종 모두에서 발암 물질인 아리스톨로킥산(酸)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유통 한약재의 안전성 평가를 위한 독성시험연구 The Annual Report of KFDA vol 7, 1024. 2003)
2) 독성 간염
각종 식물제제(한약제 포함)로 인한 독성 간염은 이런 것을 주로 사용하는 대체의학이 붐을 이루면서 더욱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02년 3월부터 8개월간 급성 간손상의 원인을 전향적으로 조사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생약, 한약재등 식물제제에 의한 간손상의 빈도> 국립독성연구원) 병원에 입원한 104례를 분석한 결과, 급성 간 손상의 원인으로 A형 바이러스 간염이 21%, 한약제를 포함한 식물제제가 20.2%, 알콜이 13.5%, 상용약제가 9.6%, B형 간염 바이러스 8.7%, C형 간염 바이러스 3.8%를 차지하였습니다.
2003년 식이성 식물제제나 건강식품에 의한 독성간염의 예비연구가 있었는데 위중한 독성간염의 빈도는 연간 1904명으로 그 원인으로 한약과 한약재가 가장 많았으며 (61.7%) 민간요법과 건강식품이 (29.1%)으로 그 다음이었으며 일반의약품에 대한 빈도는 낮았다 (7.3%) (preliminary multicenter study for the development of toxic hepatitis induced by various plant preparations and health foods, 2003. 국립독성연구원)
대부분 한약재에 의한 독성간염의 발생기전은 면역 알러지 반응이 아니고 내인성 간독성에 의한 간접적인 세포 손상 (indirect injury by intrinsic hepatotoxicity)에 의합니다. ‘직접적 세포 손상’은 모든 세포내 소기관이나 세포내 구성성분에 가해지는 무차별적인 비선택성 손상인데 비해 ‘간접적 세포손상’은 세포내 특정 소기관이나 구조물에만 선택적으로 손상이 가해져서 세포사멸로 유도되는 것을 말한다.
한방제제로는 소시호탕, 시박탕, 시령탕, 대시호탕, 가미소산, 보중익기탕 등 시호가 포함된 경우, 우치신기환, 팔미지황환, 마황부자세신탕 등 부자가 포함된 경우 기타 십전대보탕, 방풍통성산, 반하후박탕 등이 문제가 된 예가 있습니다.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이 자국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감기 특효약인 갈근탕과 호흡기 질환에 쓰이는 소시오탕 등 18개 시판 한방약에서 부작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일부에서 간기능 지표인 GOT, GPT 수치가 상승했으며 황달증세도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3) 심장 독성과 부자
부자는 바곳(conitum napellus)이란 식물의 뿌리로서 주성분은 아코니틴 (Acotinine-구조식:C34 H47 O11 N)이다. 한방에서는 부자(附子)를 양기(陽氣)를 돋우고 신(腎)을 따뜻하게 한다고 하여 사용하고 있다. 어느 한의사 말을 빌면 10명 중 1명은 부자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방에서 사용할 때는 미리 독성을 감소시키는 조작을 합니다. 포부자(?附子)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젖은 한지에 부자를 싸서 화롯불의 따뜻한 재 밑에 넣어 15분간 덥힌 뒤 뒤집어서 불기를 두루 닿게 한 다음 10분 정도 지나 꺼내 종이를 벗겨내고 물에 씻은 다음 말린 후 썬 것입니다. 부자의 aconitine 성분은 일시적으로 심장을 자극하여 수축력이 증가하지만 계속 사용시 오히려 수축력이 감소하며 치명적인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장기 사용시 시계(視界)가 까맣게 어두워졌다는 기록도 있어 뇌나 눈의 망막혈관에 영향을 주어 실명할 위험성도 안고 있지요.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는 치사량의 판단 기준인 LD50은 0.3 mg/kg (피하)이다. 부자는 약효와 부작용을 나타내는 용량의 폭이 매우 좁아 위험한 약물입니다. 영국에서는 aconitine의 성분이 포함된 것은 열을 가했건 가하지 않았건 간에 이미 오래전에 사용 금지되었습니다.
4) 고혈압과 감초
감초(甘草, Glycyrrhiza uralensis)는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로 약으로는 그 뿌리를 씁니다. 감미가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간장에도 첨가 되었고 구강청량제로 인단(仁丹)의 재료로도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인단을 오래 상용한 경우 저칼륨혈증, 전신 근육통, 사지탈력, 행동이상, 혈압상승을 일으킨 예가 보고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위궤양 치료제로 민간에서 사용해오다가 2차세계 대전 무렵 근력을 저하시키고 때로는 근육마비를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1968년 미국 미시간대학 콘(Conn)은 그 증상이 aldosterone 작용과 가깝다는 것을 보고하였다. 그 화학적 성분은 glycyrrhizin으로 코르티존 유사작용을 가지며 코르티존의 약 1/8 역가를 갖지요. 건강한 사람에게 감초엑기스(20~36gm)를 먹인 경우 수축기, 이완기 혈압이 상승하였고 체중이 늘었으며 소변의 Na/K 값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감초의 부작용은 1gm이하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고용량의 감초는 심한 혈압을 상승시키며 저용량이라도 짜게 먹는 효과와 유사하므로 고혈압 환자에게는 바람직하지 않아요.
만성빈혈을 호소하는 환자에 있어서 철결핍성 빈혈이 아닌 골수기능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병력조사를 해보면 의외로 한약을 복용한 경우가 많은 것을 경험합니다. 중국에서 발행되는 <중국신약(中國新藥)>과 <임상약리(臨床藥理)>(1992)란 의학잡지에 ‘중약중독치사(中藥中毒致死) 484예의 분석’이란 논문이 있다. 그 중 약원성(藥原性) 혈액질환으로서 재생불량성빈혈, 백혈구감소증, 자반증, 만성혈관내응혈 등이 있습니다. 이것을 일으키는 것으로서 반묘, 원화, 천화분, 해룡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혈액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한방처방으로서는 시박탕, 시령탕, 억간산, 소시호탕, 백호가인삼탕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장기 연용되는 한약제의 실태는 두 한방병원(A,B)에 내원하여 투여된 처방과 한국의약품 수출입 협회 및 농림부의 통계자료를 이용하여 조사되었습니다. (The Annual Report of KFDA, vol.7, 1016. 2003) 이에 의하면
A 한방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한약재 상위 5품목은 숙지황, 복령, 생강, 진피, 당귀 였습니다. 다빈도 처방 중 상위 5품목은 이기보혈탕, 가미대보순기산, 가미오약순기산, 자신보폐탕이었으며
B 한방병원은 한약재로 숙지황, 복령, 작약, 백출, 당귀였다. 다빈도 처방으로는 승금단, 삼일신기환, 가미보혈탕, 도담탕 합방, 청포축어탕, 신정방 등이었습니다. 2001년 가장 많이 소비된 약물은 현삼 및 향부자였으며 2002년도의 경우 숙지황, 백출, 인삼, 당귀, 향부자였습니다.
이상에서 우리는 통풍이 어떤 병이며 양뱡이 그에 대한 대처 방향과 그 치료약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통풍의 치료약으로는, 요산 배설을 촉진시키는 콜히친(Colchicine) 등을 사용하며, 콜히친은, 백합과의 콜키쿰(Colchicum autumnale)의 종자에 함유되어 있는 알칼로이드로 성분으로!
통풍환자에게도 필수적인 약제이나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 생기므로 의사의 지도하에 복용한다.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한방으로는 사용하는 수천년간 써오는 한약재는 치료가 안되고, 부작용의 우려를 인정하면서 양방의 통풍치료약은 써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이 될까요?
어쩌자고 백합과의 콜키쿰은 뒤늦게 발견하여 쓰면서 그것도 부작용을 인정하면서
수천년간 노하우를 지닌 한방치료는 매도를 당해야 됩니까?: 효과를 입증하면
됨. 효과가 없으면 가차없이 버림
저는 이 나라 한의학에 대해서 불만이 엄청이나 많은 사람입니다.: 그 반대로
옹호자
어떻게 하면 박살을 내서 참 동양의학을 일으켜세워 국민의 참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할까 이를 갈아온 사람이란 말이죠.:긍정적인 측면도 있으나
참 건강이 무언지 의문이오.혹세무민하지나 마시오
그런데 어쩌다 한의학 장르에서 보초를 서고 있는지 정말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말하자면 저는 정통 동양의학을 까부수려는 것을 사수하려는 것이며, 한방요법의 새바람을 일으켜 선조들의 남겨놓은 보배로운 건강법을 너나없이 지키고 무병장수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에 한의학 장르의 보초를 즐거운 마음으로 설 수 있는 것이죠.====>그리 즐거운 마음이 아니고 인격이 문제가 있다고 보이오.
피해의식 가지지 마세요. 까부수려한다고 느끼는 것도 웃기는
것이오. 비용효과의 문제 ,치료효과의 문제,부작용 문제등이
극복되어야 하는 것이오.
혹세무민의 문제도..
생략하옵고.
저는 구태어 통풍을 한방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양한방 어느 것이든 효험을 볼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되는 것이죠?
안 그렇습니까?
그러기에 병원에서 통풍진단을 받고 치료하다가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한방치료를 시도해야죠.
대부분 한방 치료는 신, 방광의 문제를 주로 보고 그 연관성을 보게 되는데요.
침구 치료와 한약 처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통풍으로 고통 당하는 심정을 알겠는데, 약을 묻지 마시고 한의원으로 가심이 어떨까 하네요.
아래는 질문하신데 대한 참고 답변이 클릭하여 하단부를 보십시요.
물푸레껍질이 진피가 맞는지요?
저 아래 책 안보고 만화책만 보신 의사 선생님인가요?
통풍치료에 콜히친을 예를 든 것이지, 그 사용하는 이뇨제, 항생제 남용은 부작용이 원인과 위험인자를 낳고 있지 않은가요?
-====> 또 말꼬리 흐리기 하고 있군요.
부작용이 없다고 하지 않았고 그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서 치료한다오.
의사는 부작용이 없다고 하지 않아요.
양약의 피해(독성)를 한번 퍼와 볼테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사이다.
통풍 => 이뇨제 항생제 남용이 원인 및 위험인자
쿠싱신드롬 =>코티손호르몬(당질홀몬)부신피질호르몬의 장기사용이 원인
전립선비대증 => 아트로핀 항히스타민제 근이완제 베타아드레날린차단제 칼슘차단제
청력장애, 청력상실 =>항생제(스트렙토마이신,겐타마이신)이뇨제(furosemide, ethacrynic acid) 아스피린 과량복용이 원인및 위험인자로 작용
급성신부전 => 항암제, 항생제,항경련제,향정신성약물사용이 위험인자
기능장애성자궁출혈-----호르몬제,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 함유약물이 위험인자로 작용
결핵 => 부신피질 홀몬제, 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고지혈증 => 경구피임약, 에스트로겐이 위험인자로 작용
고혈압 => 경구용피임약, 항생제,농약, 방부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골다공증 =>코티손약물사용, 난소제거수술, 난소암방사선치료가 위험인자로 작용
대상포진 => 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레이노현상 => 맥각 항고혈압약, 알파차단제,베타차단제,칼슘차단제가 위험인자
레지오넬라 =>항암제 부신피질 홀몬제 면역기능억제제가 위험인자
다발성근염(피부근염) =>항갑상선제, 페니실린이 위험인자
단순 헤르페스 =>면역억제제 남용
인슐린비의존성당뇨병 =>경구용피임약, thiazide계 이뇨제, 부신피질홀몬제 phenytoin(항경련제)
모닐리아증(캔디다증) =>경구용항생제, 스테로이드제가 위험인자
원발성 무월경 => 경구용피임제,항암제,부신피질 홀몬제, 정신과약물이 위험인자
발기부전 => 고혈압치료약 사용이 직접적인 원인
급성백혈병 =>세포독성이 있는 합성화학 약물사용이 원인
변비 => Belladona, 칼슘차단제, 베타차단제,아스피린, 아트로핀이 위험인자
부정맥 => 디기탈리스, 베타차단제(고혈압약),흥분제,이뇨제, 항우울제, 마약류가 원인
분변매복 => 마약성진통제, 파킨슨씨병치료제, 정신병약, 항우울약이 위험인자
불감증 => 경구피임약,여성홀몬제,혈압약,항히스타민제, 베타adrenergic blocker,칼슘차단제가 위험인자
불면증 => dextroamphetamine,cortisone 이 위험인자
남성불임 => 혈압약, 항암제,남성홀몬 MAO저해제
비대성심장병 => 양약 이뇨제사용이 위험요인
비출혈 => 항혈액응고제,아스피린,점비약 장기도말이 위험인자
수두 => 면역억제제 사용이 위험인자
심방성세동 => 갑상선홀몬제사용이 위험인자
여드름 => 부신피질홀몬제, 경구피임제가 위험인자
심장마비 => 디기탈리스, 이뇨제,아드레날린, 혈압증가약물이 위험인자
빈맥 => 에페드린, 카페인, 교감신경흥분제가 위험인자
설염 => 항생제사용이 위험인자
울혈성심부전 => 베타차단제, 디기탈리스가 위험인자
위막성장염 => 항생제가 원인
임신중독증 => 향정신성약물이 위험인자
아토피성피부염 =>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
알러지성 자반병 => 설파제사용이 원인
적혈구증가증 => 스트레스성 다혈구혈증의 경우 이뇨제 사용이 원인
치은염, 치육염 => 항경련제(phenytoin, barbiturate)의 부작용
재생불량성빈혈 => 50%가 면역기능 억제제, 항암제, 벤젠노출시 발생
정맥염 => 경구용피임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정맥혈전 => 경구피임제,폐경후 에스트로겐 투약이 위험인자
폐경기전자궁출혈 => 호르몬,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이 위험인자로 작용
폐경후 자궁출혈 => 호르몬, 항혈액응고제, 아스피린이 위험인자
폐동맥 색전증 => 경구피임약이 위험인자
세균성폐렴 => 항암제사용이 위험인자
난소낭종 => 호르몬제의 사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다한증 => 마취제(마약)이 위험인자로 작용
무기폐 => 진정제, barbiturate, 신경안정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미로염, 내이염 => 아스피린 복용이 위험인자로 작용
급성백혈병 => 세포독성이 있는 양방 약물 사용이 위험인자
세균성 수막염 => 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위험인자로 작용
비타민B6결핍증 => 결핵치료제, 경구용피임약 복용이 위험인자
비타민K결핍증 =>항생제복용이 위험인자
Folic acid 결핍성빈혈 => 비경구용피임제복용이 위험인자
자궁암 => 에스트로겐의 사용이 위험인자
포르피린혈증 => 피임제, barbiturate(수면제)가 위험인자
피부변성(양성)반점, 모반,체리형반점,딸기형마크,켈로이드,피부섬유종 => 주근깨 경구용피임약위험인자
혈전성정맥염 => 경구용피임약이 위험인자
칸디다증 => 경구용항생제, 스테로이드가 위험인자
파킨슨씨병 => phenothiazine계 진정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패혈증 => 면역억제제 사용이 위험인자
아구창 => 항생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기관지 천식 => 아스피린이 위험인자
졸도 => 강심제, 베타차단제, 항고혈압약이 위험인자
고나트륨혈증 => 코티손제제의 사용이 위험인자
저나트륨혈증 => 이뇨제사용이 위험인자
감염성 심내막염 => 면역억제제, 인공심장판막 수술후 등 위험인자
결막하출혈 => 항혈액응고제, 정신과약물이 위험인자
결절성동맥주위염 => 예방접종등 주사제, 약물복용은 페니실린계항생제,갑상선치료제, 이뇨제등(다발성동맥염) 이 원인 및 위험인자로 작용
스트레스성 다혈구 혈증 => 이뇨제 사용이 위험인자
단독, 봉와직염 => 면역억제제, 코티손약물사용이 위험인자
수면중 무호흡증 =>향정신성약물이 위험인자
분아균증 => 면역억제제사용이 위험인자
위궤양 => 부신피질호르몬제,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소염제 등이 위험인자
위염 =>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코티손, 카페인등이 위험인자
방실차단(심장블록) => 강심제, 베타차단제,quinidine(항부정맥약)등이 위험인자
아연결핍증 => 부신피질홀르몬제, 칼슘 비타민 D등이 위험인자
에디슨병(부신부전증) =>부신피질호르몬제 장기복용이 위험인자
치매 => 코카인(국소마취제), LSD, Mescaline(환각제)가 위험인자 등
작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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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r님 논리 보면 죄송하지만 어이가 없어요.
생뚱맞게 ,cdmr님의 글을보고 ~~~
양약은 별나라에서 온것입니까? 거의 자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양약의 독성에 대해 누가 연구하고 의학서적에 실은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왜 이런 독성을 연구하고 의사들에게 가르친다고 생각하십니까?
독성을 연구하고,모든사람이 알 수 있게하고, 독성이 예상되는 환자에게는 이득과 손실을 비교하여야 하지않겠습니까....,
님의 논리들을 보면 치료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것 같어요. 치료시 고려할 것을 나열하자면 먼저 그 병의 치명률이나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야겠고, 병의 자연 경과에대해 생각해야하고, 그 다음은 어떤약을 쓴다면 그약의 비용을 생각해야하고, 그약이 병에대한 치료율을 고려해야하고, 특정 환자에대해서 그약이 부작용을 일으킬 확률을 생각해야하며 그 부작용의 치명률을 생각해야겠죠. 양의학에는 이러함을 고려하여 약의 적응증, 금기증이 명확히 나와있습니다.(물론 이것은 진리가 아니고, 믿을만한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오면 바뀝니다)
님이 양약의 독성에 대해 퍼온글은 약의 적응증과 금기증을 만드는데 참고하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한 것이며,님이 양약은 부작용 많다고 폄하하라고 만든것은 아닙니다. 참고로 고혈압 치료제로 많이 쓰이는 thiazide 이뇨제는 통풍 환자에게는 금기입니다. thiazide 의 부작용으로 보고된거 통풍 말고 더 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 확률은 아주낮으며 고혈압의 합병증 발생확률을 낮추는게 비용적으로나 환자이익이 크다는 연구에의해 처방의 적응증이 나온것입니다.
그러면 한의사들은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한약은 한의사들이 독성연구하고 발표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독성 발표하고 국민들의 무분별한 사용을 제한하고 적응증이나 금기증을 많들어야겠지 않겠습니까?
지금도 적응 금기증이 있겠지만 과학적 방법으로 독성연구 하고 조금씩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수천년전 부터 증명과정을 거쳐왔다는 말은 제발 하지 마십시오.
의학에 진리는 없습니다. 과거에 쓰는 양약중에 지금은 쓰지 않는 약 많습니다(콜키친도 그 예가 되어 가고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에는 그것이 정설이라고 많은 사람이 믿었던것들이 과학적 검증절차를 거친 수많은 논문들에 의해 바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과학적검증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험방법설정이 합리적이어야하며 결과가 확률적으로 유의해야하며 다른사람이 똑같은 실험을 했을때 재현성이 있어야 비로소 과학적 검증의 기본이 된다생각합니다.
님이 말한 수천년 한약은 증명과정을 거쳤다는 말은 감정에 호소이며 그럴듯한 말일뿐입니다. 의료에 종사하는 사람은 피해야 할 말이라 생각됩니다.
제발 어떤병에 대해 완치한다는 말씀 아끼시고, 체질이 맞지 않아서 그런다는 말씀 마시고,비방있으면 독점하지 마시고, 비방 서로 비교 연구하여서 더 좋은거 택하고 가이드라인 만들고, 독성 없단 말씀 마시고, 님들이 직접 독성연구 착수하세요.
독성 연구에 3년 유예를 두는게 왠말입니까?
그리고 서양의학이 밝혀놓은 병인론이나 치료를 어설프게 인용하시면서, 원인이 다 밝혀지지 않았다 하시고, 한방적으로는 원인 이러이러하다(물론 제가 보기에는 전혀 과학적이어 보이지 않은 것들입니다.)며 추상적인말들로 원인을 다알고 있는 것 처럼 말씀하지 마십시오. 병인론은 과학이며,과학은 증명 과정이있어야 하며, 그 증명과정이 합리적이어서 누구나 인정할 수 있어야합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한약이 어떠한 질병에는 효과가 탁월함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발전 가능성이 무한함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많은 한의사들을 좀 무시합니다. 위 문단에서 말했던 예들 때문에 덜 과학적이라 생각하며, 의료는 과학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의견 쓰기
re: 통풍의 한방치료법은?
한방차 중에 개다래열매(목천료)가 통풍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버님께서 통풍으로 고생을 하셨서
제가 뭐 해드릴께 없을까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개다래열매를 알게 되어서
제가 아버님에게 사드렸는데 한달정도 드신 후 부터 정말로 아프신것이
많이 완화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그래서 제가 매번 사드리고 있는데
아버님께서 드시고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어저 저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참고로 전 갑당약초라는 곳에서 구매했는데
100%국내 자연산이어서 그런지 품질도 좋고...가격도 시중 보다 저렴하더라고요.
필요하신 분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갑당약초 라고 검색해서 들어가 보세요.
각 종 한방차와 건강보조식품들을 많이 판매하더라고요.
출처 : 직접서술





가브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