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con날씨...


오늘 부터 하나의일기를시작하였다 멀고도 지루한 싸움으로 지쳐가는
 
소가정이 이일을계기로
힘을얻었으면하는 바람이 마음에인다...

살아가다보면 참으로 많이도격게되는 풍랑들 하지만 이저물어가는나이에도

가브렐은 아직도 한가지의
믿음이있다 불의한사람들은 무너질것이고 정의는
 
반드시 이기게될거라는 ..
어쩌면 소년과도 갔은 희망일지도모르며 세상과타협하여가는
 
많은 사람들이보기엔
 
(물론 이글을쓰는나또한그점에대해서는
결코 자유롭지못하다) 어리석은일일지는모르나

아직은 마음속에 믿고싶다 그리고또한
보고싶다 정의로운사람들의 기뻐하는모습을.....

아무쪼록하나와 그가족구성원모두가 풍요로운 마음의 평화를 얻는데 나의 홈페이지가

조금이라도응원하여 힘을실어줄수잇다면 하는바람이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며 타협하며 살아온 내인생이 거둬들인 기도란 제목을 오늘 이페이지를

시작하면서
마음으로 무릅끓어본다 하나님 그들을 보호하소서......이바람뿐이다.....

한동안 그들읙가정을 지켜보다보니 참사람으로서 의로움을 지키려는 그들의우직함에

안타까우면서도
때론 왠만하면 그저그런대로 타협을하시고 사시지 하는 마음도 물론있엇지만은

한편으로는 그가정에
자유를 표방하는 분방한 나의 삶이 대론부끄럽기도하였다...

보고싶지않다 불의한사람들이 쉽게이길수있는 세상이라면 이세상은 더이상 살아갈이유가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가정이 평화를 찼아야하는 이유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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